병원에서의 생활에 대해 몇자 적어봅니다.
조무사들이 그들의 눈물을 알아달라고 하지요?
대체 무슨 눈물을 흘린답니까?
간호사들 열심히 일할 때 핸드폰가져다니며 단체카톡이나하고,
그러면서 로비에 모여 한가하게 커피나 마시며 수다떨고 있고,
정시 칼퇴근에 휴일 다 쉬고,,,,
새삼 편하게 일하는데 무슨 눈물을 흘린다는 건지요.
이렇게 편하게 일하니 다들 퇴직이나 이직을 하지도 않습니다.
간호사들이 뭐 부탁하나 할려고해도 눈치를 봐야하고,
제때 해주기는 커녕 귀찮은 티 팍팍내며 못들은척하고,,,,
우리 간호사들은 식당 왔다갔다하며 밥먹는 시간 포함해서 10분만에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들어가는지 모를정도로 마시듯이 먹고 오는데, 뉘엿뉘엿 제 시간 다 찾아가며 최소 30분은 소요하고 오고,,,, 대체 누구를 위한 병원입니까?
제대로 공부하고 보건복지부 장관의 임명을 받은 우리 간호사들은
조무사보다 못하단 겁니까?
우리는 이렇게 일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 간호사들의 눈물은 누가 알아주실건가요?
우리가 언제 눈물을 알아달라고 호소하던 적이 있던가요?
양승조 의원은 조무사에게 건강을 맡기실건가 보지요?
이번에 저 법안 통과못하면 간조회장은 우리나라를 뜬다지요.
네 떠나세요.
박수칠 때 떠나시길 바랍니다.
말도안되는 법안 통과시키려 고군분투하지마시고,
제발 떠나시길 바랍니다.
다 아시는 바와 같이 요즘 병원마다 특정 진료과의 경우 의사가 부족하여 간호사들이 PA라는 명칭으로 법적 보호도 받지 못한채 열악한 상황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조무사들 논리대로라면 간호사도 의사실무사? 혹은 진료실무사? 이렇게 부르면서 의사로 둔갑을 할 수도 있다는 논린데....... 우린 절대 반대죠
세상사에는 순리가 있지요.
무엇이든지 순리대로 생각하면 답이 나옵니다. 자격증은 일정한 능력을 갖추면 모든 자에게 자격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의료인 면허는 국가가 관리하며 정규 교육과정을 마치고 국가시험에 응시하여 합격한 자에게 주어집니다. 물론 국가적으로 공급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병원에 갔을 때 누가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구분되던가요? 고유 업무를 구분하여 그에 맞는 표시를 면확하게 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나요~간호받는 사람은 누구로부터 간호받는지 알 권리가 있는데...우리가 이렇게 살아 왔어요. 지금부터라도 우리 서로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바르게 소통하며 삽시다
세상참 님 그래서 의사 간호사 면허 준겁니다. 면허받고 하시면 됩니다. 면허받고 일하기때문에 책임도 큽니다. 피상적으로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하지요 그렇다고 똑같지는 않습니다. 잘모르는 사람들은 똑같게 보지만 아는 사람들은 구별을 합니다. 응급구조사와 응급의학과 의사와 같습니까? 그러면 왜 의대가려고 공부합니까? 면허주고 책임을 극대화하고 처방권이 있는게 의사입니다. 간호사도 다르지 안습니다. 우리가 하는 행위ㅢ 합리적인 근거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래서 우리는 님들 주장에 답답하기만 한겁니다. 완전 무대뽀 정신...
다 아시는 바와 같이 요즘 병원마다 특정 진료과의 경우 의사가 부족하여 간호사들이 PA라는 명칭으로 법적 보호도 받지 못한채 열악한 상황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조무사들 논리대로라면 간호사도 의사실무사? 혹은 진료실무사? 이렇게 부르면서 의사로 둔갑을 할 수도 있다는 논린데....... 우린 절대 반대죠
세상사에는 순리가 있지요.
무엇이든지 순리대로 생각하면 답이 나옵니다. 자격증은 일정한 능력을 갖추면 모든 자에게 자격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의료인 면허는 국가가 관리하며 정규 교육과정을 마치고 국가시험에 응시하여 합격한 자에게 주어집니다. 물론 국가적으로 공급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병원에 갔을 때 누가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구분되던가요? 고유 업무를 구분하여 그에 맞는 표시를 면확하게 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나요~간호받는 사람은 누구로부터 간호받는지 알 권리가 있는데...우리가 이렇게 살아 왔어요. 지금부터라도 우리 서로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바르게 소통하며 삽시다
세상참 님 그래서 의사 간호사 면허 준겁니다. 면허받고 하시면 됩니다. 면허받고 일하기때문에 책임도 큽니다. 피상적으로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하지요 그렇다고 똑같지는 않습니다. 잘모르는 사람들은 똑같게 보지만 아는 사람들은 구별을 합니다. 응급구조사와 응급의학과 의사와 같습니까? 그러면 왜 의대가려고 공부합니까? 면허주고 책임을 극대화하고 처방권이 있는게 의사입니다. 간호사도 다르지 안습니다. 우리가 하는 행위ㅢ 합리적인 근거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래서 우리는 님들 주장에 답답하기만 한겁니다. 완전 무대뽀 정신...
경력있는 간조는 간호사보다 더 일도 잘하는데 왜 대우는 그렇지 않느냐? 시대가 어느땐데 자격증보다는 능력을 우선시 해야 하는거 아니냐..는 논리인데... 우리 사회 다 바꿔야 겠네요. 30년 넘게 군대에서 복무한 주임원사보다 이제 막 임관한 소위가 더 계급이 높은데.. 이젠 경력으로 주임원사가 경력 낮은 소위는 물론 대령정도까지는 씹어 먹을수 있도록 개정합시다. 세무/회계 사무소에서 근무하는 고졸 여직원들 한 10년 넘게 근무하면 왠만한 세무사/회계사들보다 더 세금/회계 더 잘합니다. 이들에게도 세무사 회계사 자격증 줍시다. 응급실 근무하는 응급구조사들이나 소방서 구급대원들 10년 넘으면 왠만한 응급의학과 전문의보다 환자 더 잘봅니다. 이들에게 의사 자격증 부여합시다. 서커스나 동물원에서 10년 이상 공연하는 침팬지는 5-6살 아이보다도 훨씬 지능이 높거나 사리분별이 확실합니다. 이들에게도 주민번호 부여하고 의료보험 적용 해 줍시다.ㅋㅋㅋㅋㅋㅋ 어디까지 가야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