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0266127

댓글 1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영업맨 09.20 10:58
영업직이라는거 자체가 남의 비위맞추는 일입니다. 회식 대접하는 것 또한 영업입니다. 외국 바이어들 회식대접하고 비위 맞추는 것은 당연하고, 의사들한테는 비 도덕적이라니요. 엄청난 선입견이군요. 아쉬울때만 생명다루는 의사가 어쩌구 저쩌구 할게 아니라, 자신의 생명이 그렇게 존엄하다면 의사를 좀더 존중해 주는 자세가 먼저 아닐까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늘궁굼 09.19 09:10
그날 술값은 누가 냈나요? 궁굼하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흠.. 09.15 23:44
결국 개인사다.. 개인끼리 해결하게 놔두면 되는 문제라는 것이다.
이런 일 하나하나에 끼어드는 것보다 의협은 본업에 충실하는 게
맞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진실을 아는이.. 09.14 13:33
폭행당한 전공의와 같은 병원에 일하는 전공의 입니다. 그 전공의와 별로 친하지도 않고 도와줄 마음도 별로 없지만 ,, 리플 보면서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현장에 있던 사람들에게 특별한 이유없이 맞았다고 들었습니다. 무조건 선입관을 가지고 사람을 매장시키려는 인터넷 공간이 너무 무섭고, 사람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연가시 09.11 09:09
이래서 사실과 다른 영화내용이 문제되는 겁니다. 은근히 쇄뇌시키거든요. 제약사 영맨은 무조건 의사 비위맞추는줄 알꺼아닌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나가다 09.11 08:29
흠//추정이 아닌 사실로 말해야 합니다.
폭행당한 것이 사실이고 폭력행위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는 행위입니다.
왜 폭행당했는지는 당사자만 알겠지요. 갖가지 추정을 할 수는 있겠지만 추정에 근거하여 비난할 수는 없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선배의 09.11 06:26
오죽 답답했으면 이글을 올렸을까. 의사들에 대한 선입견으로 보는 시선이 너무 안타깝다. 답답한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