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건강보험재정이 부족하여 보장성 확대가 제대로 되지 않는데 적당한 운동과 영양으로 해결될 상황을 첩약을 보험급여하자는 발상... 진짜 대책없네요. 보장성확대를 위해 국민세금을 얼마나 더내야 될까요? 국고보조도 한계가 있습니다. 복지정책 남발하다 국가부도위기까지 간 유럽 여러나라들을 보고도 이런 정책이 나올수 있을까요?
저 양의들 하는 꼬라지가 어디 지들 밥그릇만 지키려는
수구 꼴통 극단적 이기주의를 보이는 작금의 행태들이
이제 곧 막을 내릴 것을 생각하니, 아주 기분이 꼬습다 못해
신난다. 양의들은 왜케 요즘 사고를 치냐?
별 짓 다한다. 이제는 마약류까지 손대다가 걸렸다며?
자중좀 해라. 할 말은 많지만, 서울역에서 뭐라하나 지켜보고
이야기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