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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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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치네 09.12 13:01
개원가 의사로서 전혀 불만없습니다. 노환규 회장님은 퍼펙트하게 잘 하고 계십니다. 의사들이 언제까지 정부와 국민 호구노릇해야 합니까? 더 분란 일으키고 더 싸워주시기를 노 회장님께 다시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좀 불편하다고 투쟁을 멈추자고 하는 놈은 배신자에 불과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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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웃겨 09.12 13:03
의사들이 언제 보복부와 소통한 적 있다고 소통 운운하나? 지금까지 노예 노릇하면서 먹다남은 뼈다귀 몇 번 보복부가 던져준게 소통이냐? 노환규 회장이 이제 정상적인 소통 구조 만들려고 노력하는데 무슨 개소리들인가? 그리고 의료계 신문기자라는 사람들도 더이상 모모씨 등으로 여론 호도하지 마라. 곧 의사협회 홈피에도 투표 기능이 생길 것이니 이제 제대로 된 여론이 모아질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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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9.12 15:06
기사내용이 참 이상하네요. 회장님은 항상 숲을 보시며 나아가도 있는데,기자분은 무슨 나무에 집착한다는 개드립???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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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이 09.12 16:08
노환규회장 팬클럽은 도대체 몇명일까? 활발한 활동 수고많으십니다. 근데 노 회장 당선되고 현안 풀린거 있습니까? 이번 수가협상도 아마 볼만할껍니다. 기대해 보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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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09.12 16:13
언제부턴가 데일리 기사 내용이 이상하다.
노회장이 잘하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적어도 대화창구 단일화는 잘하는 것이다. 복지부가 각개전투로 정부정책을 달성하려 하겠지만 협상없이 계속 정책을 밀고 나가긴 어렵다. 왜냐면 국회국정감사에 걸리기 때문이다. 언제까지 협상없이 갈 수는 없어서 결국 협상하게 되어 있다. 조금만 참으면 될 것 같은데 조바심낼 필요가 없다. 어차피 1% 이렇게 올라봐야 그게 그거다. 조금만 참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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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시네 09.12 16:16
항상 숲을 보시며 나아가도? 있는데 웃기시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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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장 09.12 22:50
김도경 기자가 만난 불만 가득한 의료계 인사들은 기자 머리속의 상상의 인물이거나 전임 경회장의 소수 추종자들이네. 어이 김가저 현실감각이 이리 없어서 기자 오래 하겠어?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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