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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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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9.12 15:06
기사내용이 참 이상하네요. 회장님은 항상 숲을 보시며 나아가도 있는데,기자분은 무슨 나무에 집착한다는 개드립???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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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웃겨 09.12 13:03
의사들이 언제 보복부와 소통한 적 있다고 소통 운운하나? 지금까지 노예 노릇하면서 먹다남은 뼈다귀 몇 번 보복부가 던져준게 소통이냐? 노환규 회장이 이제 정상적인 소통 구조 만들려고 노력하는데 무슨 개소리들인가? 그리고 의료계 신문기자라는 사람들도 더이상 모모씨 등으로 여론 호도하지 마라. 곧 의사협회 홈피에도 투표 기능이 생길 것이니 이제 제대로 된 여론이 모아질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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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치네 09.12 13:01
개원가 의사로서 전혀 불만없습니다. 노환규 회장님은 퍼펙트하게 잘 하고 계십니다. 의사들이 언제까지 정부와 국민 호구노릇해야 합니까? 더 분란 일으키고 더 싸워주시기를 노 회장님께 다시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좀 불편하다고 투쟁을 멈추자고 하는 놈은 배신자에 불과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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