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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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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9.14 19:04
한달 급여 세후 2,000만원 받는 의사도 있고 최고 8,000만원 받는 의사도 있을수 있습니다. 이건 삼성 등기이사가 년봉 100억 받는것과 비슷한 확율이겠네요. 대다수의 페이닥터들과 개원의 평균 수입에 대해 국세청 발표는 못 보셨나요? 궁금하시면 데일리메디 기자들에게 전화해서 알아보고 난 뒤 글 올리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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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09.14 13:10
한달 월급이 세후 2000만원이 작아서 이 난리인가?
양의사수 늘려서 국민의료 바로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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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9.13 18:35
대형병원,대학병원 선배님들께 고합니다. 앞으로 의사들의 미래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최근 '병원을 가지 않아야하는 81가지 이유'라는 책이 출간될 정도로 의료계는 풍지박산입니다. '포괄수가제,의대정원,전공의현실,개원의 문제,리베이트제,의료개방등등..선배님들께서는 아직 사회지도층의 역할을 하시고 계시니 뭐라고 방향을 후배들에게 제시해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국민들에게도 진정성을 알려주어야 하지 않을지요? 요즘 TV프로그램에 출연해 웃고 떠드는 의사선배들을 보면서 착잡해집니다. 선배들은 이렇게라도 해서 의료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는 생각도 하겠지만 실제로는 코미디를 하는 의사로 밖에는 보이질 않습니다. TV 출연해서 환자수 늘고 수입 좋아지셨다구요? 그거 하실려고 TV 나오셨습니까? 의사들간의 해석이 틀리고, 중구난방인 모습으로 '병원 안가도 되는 이유'에 한가지 더 올라가겠네요. 제발 전공의, 후배의 쥐어짜서 속칭 등쳐먹기해서 의료수가 맞추고 선배님들 현재 위치 유지하는 일은 이제 그만 두셔야 합니다. 전공의에게 QOL이 있어야 선배님들도 QOL이 있읍니다. 대형병원 환자 많이 보신다구요? 진료환자 줄이셔야 합니다. 2-3분이 아닌 10분-20분 이라도 환자에게 관심 가지셔서 자연히 환자수 줄여야 합니다. 그럼 근무병원 적자 난다구요? 적자 나야 합니다. 원가의 0.7-0.8 수가로는 적자가 당연하지 않을까요? 적자가 나야하는데 안나니 필요없는 검사니 촬영이니 ,비급여 과잉진료니 뭐니하고 떠들지 않습니까? 언제까지 눈감고 계실겁니까? 나는 몰라 너희들이나 잘해! , 선배님들- 아직 대부분의 선배님들도 앞으로 20년 정도는 의료인 생활 더 하셔야 할 겁니다. 물론 대다수의 선배님들도 저희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지만 계기가 마련되지 않아 참고 계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이제 후배들과 우리 사회가 바로 설수 있게 이끌어 주시기를 진심으로 간곡히 부탁 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의료인 여러분들은 입만 벙긋하시지 말고 제발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뜻을 모아 한번이라도 실천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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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장 09.12 22:50
김도경 기자가 만난 불만 가득한 의료계 인사들은 기자 머리속의 상상의 인물이거나 전임 경회장의 소수 추종자들이네. 어이 김가저 현실감각이 이리 없어서 기자 오래 하겠어?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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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시네 09.12 16:16
항상 숲을 보시며 나아가도? 있는데 웃기시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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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09.12 16:13
언제부턴가 데일리 기사 내용이 이상하다.
노회장이 잘하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적어도 대화창구 단일화는 잘하는 것이다. 복지부가 각개전투로 정부정책을 달성하려 하겠지만 협상없이 계속 정책을 밀고 나가긴 어렵다. 왜냐면 국회국정감사에 걸리기 때문이다. 언제까지 협상없이 갈 수는 없어서 결국 협상하게 되어 있다. 조금만 참으면 될 것 같은데 조바심낼 필요가 없다. 어차피 1% 이렇게 올라봐야 그게 그거다. 조금만 참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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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이 09.12 16:08
노환규회장 팬클럽은 도대체 몇명일까? 활발한 활동 수고많으십니다. 근데 노 회장 당선되고 현안 풀린거 있습니까? 이번 수가협상도 아마 볼만할껍니다. 기대해 보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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