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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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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일텐데. 09.13 09:31
협박일텐데..
이런게 협박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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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2 09.13 09:52
전공의에 대한 당직비 지급이 정상적으로 지급되고 있지 않다는것은 이미 다 알려진 공개되어진 팩트입니다. 이러한 자명한 사실을 교육이라느니 서운하다느니 하는 괴변으로 일관하고 그러한 괴변을 당연하다는 듯 받아적는 기사를 보면, 우리나라가 정상적인 나라는 아닌것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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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의 09.13 11:04
언론 플레이에 속지 마세요
저는 위에 언급된 병원의 참여자인데
저는 취하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이럴수록 끝까지 갈 생각입니다.

사실을 왜곡한 언론에 대해 따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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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09.13 11:10
20년차 직원보다 의사가 더 대접받는다..ㅡㅡ;;
당연한거 아닌가요. 직장에서 직위가 우선이지 나이가 우선인가요?
나이 대접 받을려면 노인정 가야죠...
EOD로 당직 근무에 정규근무하면서 엄청 스트레스 받고
잡일에 메인잡에 하루 종일 쉴새없이 일하고 밤새도록 일하고
오프도 없고 그러면서 받는돈이 한달에 200만원 더 되는 병원도
많은데...

어떻게 사무실에서 9~6 펜대 놀려가며 룰루하고 출퇴근 하는
직원하고 의사를 비교하는지 참 어이없네요...

전공의를 그냥 직장인이라 생각하지 말고 학원생으로 대우해주세요 그럼... 딱 교육만 하고 일은 안하고 돈 안받아도 되니까.

학원비를 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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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09.13 13:26
병원은 전공의에게 근무시간 현실화 및 초과근무수당 꼬박꼬박 지급하고, 전공의는 보드시험본다고 일찍 나갈 생각하지 말고 다음해 2월 28일까지 칼같이 근무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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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09.13 14:51
우리병원 한명도 취하 안했는데 저 기사에는 취하했다고 나오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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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9.13 14:51
대형병원,대학병원 선배님들께 고합니다. 앞으로 의사들의 미래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최근 '병원을 가지 않아야하는 81가지 이유'라는 책이 출간될 정도로 의료계는 풍지박산입니다. '포괄수가제,의대정원,전공의현실,개원의 문제,리베이트제,의료개방등등..선배님들께서는 아직 사회지도층의 역할을 하시고 계시니 뭐라고 방향을 후배들에게 제시해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국민들에게도 진정성을 알려주어야 하지 않을지요? 요즘 TV프로그램에 출연해 웃고 떠드는 의사선배들을 보면서 착잡해집니다. 선배들은 이렇게라도 해서 의료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는 생각도 하겠지만 실제로는 코미디를 하는 의사로 밖에는 보이질 않습니다. TV 출연해서 환자수 늘고 수입 좋아지셨다구요? 그거 하실려고 TV 나오셨습니까? 의사들간의 해석이 틀리고, 중구난방인 모습으로 '병원 안가도 되는 이유'에 한가지 더 올라가겠네요. 제발 전공의, 후배 쥐어짜는 속칭 등쳐먹기해서 의료수가 맞추고 선배님들 현재 위치 유지하는 일은 이제 그만 두셔야 합니다. 전공의에게 QOL이 있어야 선배님들도 QOL이 있읍니다. 대형병원 환자 많이 보신다구요? 진료환자 줄이셔야 합니다. 2-3분이 아닌 10분-20분 이라도 환자에게 관심 가지셔서 자연히 환자수 줄여야 합니다. 그럼 근무병원 적자 난다구요? 적자 나야 합니다. 원가의 0.7-0.8 수가로는 적자가 당연하지 않을까요? 적자가 나야하는데 안나니 필요없는 검사니 촬영이니 ,비급여 과잉진료니 뭐니하고 떠들지 않습니까? 언제까지 눈감고 계실겁니까? 나는 몰라 너희들이나 잘해! , 선배님들- 아직 대부분의 선배님들도 앞으로 20년 정도는 의료인 생활 더 하셔야 할 겁니다. 물론 대다수의 선배님들도 저희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지만 계기가 마련되지 않아 참고 계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이제 후배들과 우리 사회가 바로 설수 있게 이끌어 주시기를 진심으로 간곡히 부탁 드리고자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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