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자 달성을 축하합니다. 담배기금, 마사회 기금 처럼 매년 흑자내서 국가의 재정 부족분까지 메워주는 튼실한 건보재정 되도록 운영하시고, 고생하는 건보직원,심평원직원 급여도 팍팍 올려서 사회적 지위도 높이시고 하세요. 포괄수가제 전면시행, 약가 인하, 의료수가 인하 해서 얼빠진 의료인들 정신 좀 차리게 해 주세요.
이 친구들 자기 앞도 못 가려서 어떻게 해도 파업 못하고 단결 못합니다. 다들 자기 밥그릇 밖에 볼 줄 모르는 외통수 샌님들이니까요. 더 쥐어짜시고 의사,간호사,조무사 정원 늘리셔서 이번 기회에 꼼짝 못하게 목줄 채우세요. 그리고 앞으로 환자 진료할때 진료전 진료계획서를 심평원에 제출해서 심평원 허가하에 진료하게 하고 혹시 중간에 변동사항있으면 반드시 심평원 감독하에 치료, 처방, 수술하게 하세요. 그래야 의사들이 부당진료하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심평원 직원들 3만명 정도로 늘려서 의사 3명당 심평원 직원 1명씩 배정하세요. 그러면 정말 진료비 투명하게 관리하실수 있습니다. 의료표준화도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가 이룩하게 되는 효과도 있겠네요. 또 의료시장도 겉으로는 민간 영역이지만 실질적으로는 국가 관리 상태로 되니 국가가 아무런 투자나 책임없이 의료시장을 장악할 수 있어서 이것도 세계최고의 모범사례가 되겠네요. 꼭 추진하시길 바랍니다. 건보재정 튼실하게 하는건 피땀 어린 국민들 돈 부담을 줄여주는거라 국민들의 여론도 확 좋아져서 정치적인 성공도 보장되는 효과도 있겠습니다. 한국의 의사,간호사,기타 제약회사,약사등 의료인들 이제 속 좀 후련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