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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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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9.18 15:30
의협회장은 공인이다. 말 한마다 한마디를 조심해야한다. 그리고 협회 임원진, 경우에 따라서는 변호사와 상의하고 배석까지 한 상태에서 이야기해야한다. 또 의협 입장뿐 아니라 간호협,전공의협,제약협등과 함께 자리를 만들어서 의료계의 맏형 협회 차원의 이야기를 해야한다. 꼭 명심하라!!! 좌충우돌은 한두번이면 족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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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심서 09.13 10:19
어디든 10%의 불량한 존재들은 있게 마련이다. 이들은 개인을 위해서나 집단을 위해서나 떠나야 한다. (잭 웰치)
어느 집단은 자정이 필요없다??? 이런 논리는 한마디로 특권의식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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