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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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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9461 09.13 09:28
울애기 돌쯤 암것두못먹고. 열이심해쓰러질정도라.. 새벽응급실갔더니 링거꽂을때 애가 어리니 잘고정해달라고 몇번을말해두 무시한병원! 결국 피가시트랑! 내옷! 땅.에 범벅을만들어서 울애기아빠가 간호사에게 따졌더니 .. 고소한병원! 서구 에있는 을.. .. 을!매나 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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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09.13 00:59
에구 ㅠ 서구 모 병원이군요 ㅠㅠ 애기 너무 불쌍하네요 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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