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능력자들이다. 물리치료사들은 3~4년동안 비싼 등록금 내고 학교서 열심히 한우물만 판다. 그리고 나와서도 환자를 보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계속 많은 돈을 내고 서티 및 교육을 다닌다. 그런데 간호조무사는 1년도 안되는 기간동안 여러다른것들을 배우고 물리치료행위까지 배워 물리치료기기를 사용한단다. 정말 그댄능력자다.
말도 안된다.
복지부는 초음파치료기와 극초단파치료기 등 물리치료에 사용하는 의료기기는 부착 부위와 자극강도를 지정한 후 한의사의 지도·감독 아래 간호조무사가 보조업무를 할 수 있다는 유권해석을 내려 갈등이 촉발됐다.
라고 했는데, 실제로 한의사가 제대로 지도 할수 있을꺼 같은가? 말이 안된다. 한의사가 초음파나 극초단파에 관한 전문적 지식이 있다는 애기는 들어보지도 못했다. 다쳐서 오는 환자들에게 이런 비 전문적인 의료 행위로 치료하겠단느 건가?
복지부는 국민들을 과거 일제 시대에 있었던 731부대(인체 실험으로 유명한 부대)가 했던거 처럼 인체 실험이라도 하겠다는 건가?
왜 국민이 비상식적으로 받아들이고 법적으로도 받아들일수 없는...
왜 국민의 권리와 범위를 집단의 이익으로 매수!!! 하려 하는가??!!! 간호조무사가 치료가 아닌 보조업무를 한다고 해서... 정말? 그렇게 하는가...
아직도...과거에도... 병원에서 간호조무사는 여러 영역을 넘나드는 공중부양(?) 과 축지법을 이용하여 여기저기 존재하는데... 오히려 복지부는 그것을 문제 삼아야 하지 않을까??? 복지부... 중간에서 저울질하는것이 아닌... 국민의 이름으로 원칙과 상식을 지켜내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