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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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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9.15 16:25
대체 뭘 정화하자는건지? 의료인 개개인의 과실과 의료계의 정화가 뭔 관련이 있는건지 모르겠네. 의협회장은 정화 이야길 할려면 의료계의 부조리에 대한 구체적 논거를 제시하고 그에대한 회원들의 반성과 정화를 요구해야 하는 것 아닌가? 과잉진료, 약물과다처방등이 의료수가 문제로 인한 결과물로 나왔다면 의사들의 양심으로 '하지말자'고 선언하고 회원들이 동참하도록하는 역할을 하는게 맞지 않는가? 물론 과잉진료, 약물과다처벙등등은 나중에 심평원에서 다 걸러지기때문에 하는 의사도 많지 않지만... 학생 한명이 지각한다고 학생들 정화운동, 지각 안하기 운동 하는것 처럼 하지말자. 군인 한명 탈영했다고 60만 군인 정화운동 하는가? 경찰 한명 내연녀 살해했다고 경찰계가 정화 대상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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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의 09.13 17:32
사과인지..............
변명인지....................
회원욱박지르기인지.....................

구별이 안된다......................

머하자는거냐.....

사과한다고 시작해놓고...
중간에 주문하고....................

내가 분석해보면 말이다..............

마치 공단에서 닥플등에서 계시되었던....음란물 등등에 대한 것을 폭로하겟다고 나오니까................

반..성...문....썻는데..................

의료계에서 들고 일어나니까............

마지못해.................

변..명.....하고 있는 꼴이다..................

좀있으면...................


구관이 명관이다....소리 나올까봐..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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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09.13 16:10
복지부와 심평원 보험구조가 변하지 않는데 의사만 자정노력해봤자 소용이 없다는 것이죠
현재로선 의사의 자충수로만 끝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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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09.13 13:28
회장님 곯은 데는 일단 터야 새살이 돋습니다. 주변의 의견을 잘 경청하시고 전진하십시요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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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 09.13 12:54
싫어면 하지 마라
너 아니더래도 그렇게 하고 싶은 사람많아...
괜찮아 너 아니더래도
그렇게 고생하고 강요당하고 싶은 이나라 이시대의 젊은 청춘들이
많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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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소 09.13 12:28
이 모든 문제는 저수가가 원인입니다. 의대입학부터 레지던트때까진 소명감과 희생만 강요하고 이 후론 로컬에 나가서는 빛을 내던 하루에 20시간을 일하던 전혀 상관하지 않는 현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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