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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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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9.13 13:24
현재의 단면만 보고 미래를 판단하지 말자 나 2004년 의대 졸업 면허번호 8만번대 올해 11만번대 나왔다 매년 3000명씩 나오면 10년이면
3만명 나온다. 이 사람들도 갈데가 없다. 의사 증가율로 판단하자. 진짜 의사 수 늘릴거면 사관학교나 전투기 조종사 양성처럼 국가에서 모든 양성 비용을 데던지 그렇게 하기전엔 지금 유휴인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안을 먼저 수립하는게 먼저일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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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 09.13 16:00
정부의 용역을 받아 정부가 원하는 결론으로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사람은 교수 자격이 없죠. 우린 김윤을 보고, 김진현을 보고 정형선을 보고 같은 부류임을 깨달았죠. 남의 양심을 운운하기 전에 본인의 양심이나 챙기세요. 그리고 통계학공부 좀 다시 하시고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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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09.13 17:47
이 희한한 교수라는 작자는 왜 OECD랑 수가 수준은 비교 하지 않는거냐? 수가는 빼놓고 머릿수만 비교하며 짜맞추는 꼴 하며...
도덕적 비난은 헛소리하는 교수가 받아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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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skfk 09.13 19:37
김윤 김진현 정형선 같은부류들이 득세 하는 한국은 정말 망하기 일보 직전이다 정부의 나팔수 정부의개 같은 족속들 대한민국을 떠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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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9.15 14:46
연세의료원의 정원부터 늘리세요. 전공의,간호인력 저임금에 24시간 착취하지 마시고 제대로된 처우부터 하고 나서 이야기 하는게 순서일것 같네요. '양심'을 이야기 하시나요? 정말 의료인의 양심을 갖고 보세요. 로봇수술? 한국 최다의 수술건수? 약 200명에 가까운 졸업생수(원주 포함), 이게 뭔 의미를 하는지는 아세요? 의료 공부를 할때 인체의 발란싱에 대해 종합 판단하는 방법 배우시지 않으셨나요? 의사수와 같은 사회현상도 마찬가지라는걸 모르세요? 정말 의료인으로, 학자로서 양심 좀 가지세요. 그리고 후배들이 왜 인기과에 집착하고 도시로 도시로 몰려들어서 4거리 마다 병원간판이 도배되어야 하는지도 좀 살펴보시고, 제자들의 현실을 좀 살펴보세요. 요즘 정말 돌아버릴지경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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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09.15 23:51
장학의사제도는 찬성한다.. 돈 다 대주고 양성한다는 데
뭐라고 하지 않겠다.. 근데 공급 늘림과 동시에 노동시간, 근무환경도 개선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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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9.16 10:59
정형선이는 의료인이 아니지요. 영문과 졸업해서 보건학 석박사 전공하고 행시출신이라서 공무원이었다가 교수한자리 차지 한 사람이죠. 의료의 실상에 대해서는 일만 나불대는 전형적인 탁상공론의 대표주자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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