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가 2009년 에는 1000명당 1.5명(국내 한의사 약 2만명=0.4명/1000명 ) 이고 2010년에는 2.3명이라는 계산인데.. 인구 5000만 기준으로 2009년과 2010년 사이에 의사가 40000명이 증가 했다는 셈인데...거의 헛소리에 가까운 이 통계는 무엇인가??? 교수님 산수는 배우셨나요? 이 통계대로라면 1년에 40000명씩 의사 수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중이네...
연세의료원의 정원부터 늘리세요. 전공의,간호인력 저임금에 24시간 착취하지 마시고 제대로된 처우부터 하고 나서 이야기 하는게 순서일것 같네요. '양심'을 이야기 하시나요? 정말 의료인의 양심을 갖고 보세요. 로봇수술? 한국 최다의 수술건수? 약 200명에 가까운 졸업생수(원주 포함), 이게 뭔 의미를 하는지는 아세요? 의료 공부를 할때 인체의 발란싱에 대해 종합 판단하는 방법 배우시지 않으셨나요? 의사수와 같은 사회현상도 마찬가지라는걸 모르세요? 정말 의료인으로, 학자로서 양심 좀 가지세요. 그리고 후배들이 왜 인기과에 집착하고 도시로 도시로 몰려들어서 4거리 마다 병원간판이 도배되어야 하는지도 좀 살펴보시고, 제자들의 현실을 좀 살펴보세요. 요즘 정말 돌아버릴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