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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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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이라,, 09.26 14:23
운운하기 전에 만이라도 지켜라.. 이런 어용 같은 주장이나 일삼는 당신에게 따위는 애초에 바라지도 않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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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 09.26 14:03
당시 우리 나라 수가가 얼마지나 알고 말하는 거냐. 모르면 가만히 있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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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계산인지??? 09.25 07:26
라면 가 2009년 에는 1000명당 1.5명(국내 한의사 약 2만명=0.4명/1000명 ) 이고 2010년에는 2.3명이라는 계산인데.. 인구 5000만 기준으로 2009년과 2010년 사이에 의사가 40000명이 증가 했다는 셈인데...거의 헛소리에 가까운 이 통계는 무엇인가??? 교수님 산수는 배우셨나요? 이 통계대로라면 1년에 40000명씩 의사 수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중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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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9.16 10:59
정형선이는 의료인이 아니지요. 영문과 졸업해서 보건학 석박사 전공하고 행시출신이라서 공무원이었다가 교수한자리 차지 한 사람이죠. 의료의 실상에 대해서는 일만 나불대는 전형적인 탁상공론의 대표주자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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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09.15 23:51
장학의사제도는 찬성한다.. 돈 다 대주고 양성한다는 데
뭐라고 하지 않겠다.. 근데 공급 늘림과 동시에 노동시간, 근무환경도 개선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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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9.15 14:46
연세의료원의 정원부터 늘리세요. 전공의,간호인력 저임금에 24시간 착취하지 마시고 제대로된 처우부터 하고 나서 이야기 하는게 순서일것 같네요. '양심'을 이야기 하시나요? 정말 의료인의 양심을 갖고 보세요. 로봇수술? 한국 최다의 수술건수? 약 200명에 가까운 졸업생수(원주 포함), 이게 뭔 의미를 하는지는 아세요? 의료 공부를 할때 인체의 발란싱에 대해 종합 판단하는 방법 배우시지 않으셨나요? 의사수와 같은 사회현상도 마찬가지라는걸 모르세요? 정말 의료인으로, 학자로서 양심 좀 가지세요. 그리고 후배들이 왜 인기과에 집착하고 도시로 도시로 몰려들어서 4거리 마다 병원간판이 도배되어야 하는지도 좀 살펴보시고, 제자들의 현실을 좀 살펴보세요. 요즘 정말 돌아버릴지경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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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skfk 09.13 19:37
김윤 김진현 정형선 같은부류들이 득세 하는 한국은 정말 망하기 일보 직전이다 정부의 나팔수 정부의개 같은 족속들 대한민국을 떠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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