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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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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10.26 13:39
미국 LPN 프로그램이 1년이라고 해도 프로그램 들어가기 전에 이수해야 하는 과목이 몇인데... 워싱턴주에 있는 커뮤니티 칼리지는 거의다 Anatomy(해부학) Psychology(정신학?) English 101, Math99 정도는 다 끝내놔야 서류를 접수 할수 있음. 저 위에 있는 과목 듣기전에 들어야 하는 Pre-requisites도 있어서 거의 1년정도 공부해야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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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N이 아니고CNA지 01.11 13:03
확실히 말하면 LPN은 대학교 학위인데 LPN 프로그램만 보면 1년이지만 그 프로그램 들어가려면 적게는 1년에서 많게는 2년동안 General biology, A&P1,A&P2, microbiology, English 101, Statistic, Public speaking, General chemistry, Organic and Bio chem, statstic 등등 을 4.0 만점에 3.0이상 유지하면서 공부해야 들어가는 프로그램 인데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누구나 다 할수 있는 CNA 가 아니지 !! 한국의 간호조무사는 미국의 CNA, certificated Nursing Assistance!! 물론 미국 대학에도 CNA는 있는데 이것도 학위는 아니야!! 한국의 간호조무사는 대학도 아니고 학원만 다니면 되는 간호조무사를 LPN으로 부르는것은 LPN에 대한 모욕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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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하게 살자 01.10 17:21
뭔가 모르시나본데요 간호조무사들도 물론 학원1년과정 끝내고 간호조무사자격증 취득하여 간호조무사사가됩니다. 예를들어 간호법이 개정된다면 간호조무사들이 경력을쌓아 간호사가 될 수 있다칩시다. 그리고 3,4년제 간호대생들은 3,4년 공부하고 시험쳐서합격해서 간호사가됩니다. 하지만 간호조무사들도 자격증따고서 바로 간호사가되는건 아닙니다
엄현히 시험쳐서 합격하고나서 되고요 게다가 경력이 있어야합니다.
경력을쌓으려면 대충 1~3년정도 예상이 되는데요 그이상이될수도 있겠구요.예측입니다. 경력1년쌓는데도 무지힘듭니다. 8시간근무가 기본법시간근무인데 우리나라는 이를 어기고있습니다. 외국에서도 8시간으로 책정되어있구요. 우리나라 간호조무사들은 의원급에서 8시간일때도있고 그이상넘게 근무할 때도 있습니다.시다바리일이나 힘든일 많이하구요 정말 상황이 안좋을땐 화장실청소까지합니다. 그런일들을 1년도 쌓기힘든데 무시하지마십시오. 그냥 간호사되는거아닙니다. 간호조무사분들도 힘들게 경력쌓아서 자격이주어지고 그러고나서 시험까지 쳐야합니다. 또한 돈이 없어서 간호과 대학 못가는 분들도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어이가없는건 간호사가되는것까지는 뭐라안하겠습니다. 겨우 이름조금 바꾸는거에 뭘 그렇게까지 심란해합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간호사 되겠다는분들 간호사 되기까지 간호사란직업이 어떤직업인지 제대로는 배우고 되신겁니까? 됬다고 칩시다 간호사는 사람을 치료하는 직업입니다. 사람을 치료하려면 인격도 중요하지않습니까? 간호조무사보다 공부 더많이 하신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인격을 무시하고 그런행동들은 간호사의 모습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겉모습은 간호사인데 속이 늑대이면 어떻게되겠습니까? 게다가 간호사분들..성격부터 고치고 말씀하시지요 정말 성격이 이상한 간호사분들 많이 봤구요. 법에도 나와있습니다. 인간을 존중해줄 권리가 있다다는 관련된 내용이 나와있구요. 사람을 무시하는 행동들 ..나이가 성인이 되고서도 그렇게 행동하고도 챙피하지도 않나요? 사람이 사람을 무시하는건 정말 어리석고 개만도 못한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거든요. 그렇게 행동하면은 조선시대랑 다를바가 뭐가됩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전히 계급제 ???
우리나라 민주주의 사회아닙니까?그러면 간호조무사들이 사라지면 간호사분들이 화장실청소나 잡일하시면 되겠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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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중 하나 02.12 14:42
간호대생들은 돈이 넘쳐나서 간호대 나왔습니까? 말도 안되는 논리 펼치시네요. 저희 집 다 망했어도 휴학하고 돈벌고 빚내가며 내가 희망이라며 공부했습니다. 간호대생들 빚 3000만원이라고 한숨쉬고 있습니다. 간호사 되기 위해 무엇을 희생하셨습니까? 그리고 돈없어서? 정말입니까? 수능 등급 안되서 하는 분들도 수두룩 할텐데요? 하 그 3일공부해 딴다는 자격증 말씀이십니까? 조무사 하다 한계를 깨닫고 간호대 오신 분들 많아서 압니다.

엄연히 면허와 자격증은 다릅니다. 국가고시는 최소한 우리가 공부해온것에 대한 검증이기 때문에 우리도 면허공부 죽을정도로 하진 않지만 (물론 개인차입니다.) 대신 우린 학점이 객관적으로 공부해온것을 증명해줍니다. 간호면허는 최소한의 증명입니다. 조무사 자격은 1년동안 무엇을 얼마나 공부했는지 무엇이 증명합니까? 정말 우리처럼 3-4년간 매번 한달 있는 방학도 토익공부하느라 뛰어다니며 공부할정도로 열심히 하셨나요? 컨퍼런스 준비로 매번 밤새고 자료만들고 학점따려고 몇일 밤낮 밤새보셨나요? 실습할때 환자한테 어찌하면 환자에게 치료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출퇴근 지하철에서도 미친듯이 공부해보셨나요? 물론 아닌 간호사들도 있지요. 그때는 취직때 병원별로 갈수있는 병원 급이 결정됩니다. 물론 자신의 신념에 의해 최고등급 병원 안가신 선생님들 계시구요.

8시간 이상의 오버타임? 간호사는 오버타임 안합니까? 로컬에서만 있다보니 대학병원 사정은 어떤지 모르시겠지요? 그리고 이름 조금 바꾸는거? 간호실무는 간호사가 봅니다. 조무사가 아니고.

주사 놓는거? 주사놓는건 몇분만 배우면 누구나 다 할수 있습니다. 근데 왜 개인병원 조무사님들 그것도 제대로 못하시나요? 리거진 해보아야 합니다. im할때 리거진 안하죠? 왜 해야하는지 리거진이 뭔진 아십니까? 환자들 목발할때 겨드랑이로 목발누르면 안된다고 설명 안하시죠? 왜 누르면 안되는지는 아십니까? 안다면 그 널럴한 업무시간중에 왜 설명 안하십니까? 실제로 목발 교육 안해서 부작용 생긴 환자들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요? 대학병원 간호사들처럼 발이 부르트도록 뛰어다니고 모니터앞에서 미친듯이 오더 받느라 설명 안하십니까? 정말로 진정으로 조무사가 간호사를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밥그릇 싸움이 아닙니다. 대학에서 전문 교육을 받지 않은 조무사가 진정으로 환자를 위하는 전문 간호직이 될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무시하는게 아닙니다. 같이 가야 협력해야 환자들에게 최상의 간호를 제공할수 있습니다.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시는 조무사 분들을 보면 그렇게 멋질수 없습니다.

간호사가 의사가 아닌 이유는 의학을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기술을 따라할 수 있을지 몰라도 전문지식을 가지고 총체적으로 환자에게 의료행위를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의사, 조무사도 간호사가 아닙니다. 그들은 의학과 다른 학문인 간호에 대한 전문지식을 배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의사들도 분명 간호 업무에 많은 부분을 할수 있을지 모르나, 간호는 분명 다른 영역으로 배우지 않으면 의사들도 할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간호사와 의사가 다른겁니다.

조무사 또한 기술은 따라할수 있을지 모르나 이론적 근거가 없기 때문에 사소한 잘못이 왜 잘못인지 왜 간호사가 별거아닌것같은 일에 대해 화를 내는지 알수 없을것입니다. 그 사소한 것으로 환자는 무의식에 사망까지 갈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기때문에 화를 내는것입니다. 물론 여느 직업과 같이 성격이 이상하여 이유없이 화내는 간호사는 있을지 모릅니다만.

이러한 이유로 현재 조무사에게 경력과 면허시험으로 간호사를 만들자는 사다리 제도는 말도 안되는 억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경력으로 대학과정을 대체하겠다는건 수박겉핥기나 다름 없습니다. 해부와 생리, 약리, 심층적 전공공부가 있어야 총체적 간호가 가능합니다. 면허만 본다면 여전히 많은 부분을 모르는채로 넘어가도 아무도 알수 없고 그 바쁜와중에 일일히 다 설명할 간호사도 없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면허는 최소한의 검증이기 때문에 쉽게 나오는 부분을 간과할수 없습니다.)

간호사들은 이런 말도 안되는 억지를 피는 조무사를 무시하는거지 절대 모든 조무사를 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

조무사님들이야 말로 진정 환자를 위한다면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해주십시오. 전 정말 환자에게 해가 될까 두려워하면서 간호학 공부 하였습니디. 능력을 갖춘 척 하면서 환자에게 위해를 가한다면 가만히 보고 있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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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자리에서 맡은바 일 잘 하시면 됩니다... 10.2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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