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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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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09.15 20:09
이런일이 반복되면 넘어지기만 해도 무조건 CT를 찍어야 하게되어 불필요한 방사선노출은 물론 의료비의 대상승을 초래하여 피해는 고스란히 환자의 몫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물론 이런현실을 신경쓰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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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9.15 13:55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는 더 많아진다. 변호사와 백수 의사들이 손잡고 소송부추기는 일들이 쏟아질 것 이다. 의료계도 의료현실 개혁하지 않으면 이제 한국에서 의사하기 쉽지 않을 것 이다. 아무리 많이 공부하고 훈련된 의사라도 우리 인체의 10%도 모를것이다. 그래서 주의,관찰,검사,증세등을 보고 하나씩 가능성을 찾아나가는 것인데 그걸 표준화시켜서 '포괄수가제' 틀에 넣거나 판사의 판단을 한다면 어떤 의사가 견뎌낼수 있을것인가? 법에 대해서 법관이 판단하듯이 의료행위에 대해서도 '의료인'이 판단해야한다. 그래야 사회 비용을 줄이고 의료 수준을 높일 수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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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09.15 10:44
본인은 입원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에서 억지로 우겨서 입원 시켜 놓았다가 잘 낳으면 안 아픈데 입원시켰다고 생떼를 쓰고, 또 한편으로 진단을 놓치거나 늦으면 의료 사고라고 소리내는 현실이 슬프다. 당신네들 몇몇이 아주 이 나라를 골병으로 만들고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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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09.15 10:42
환자나 보호자 들도 고객은 왕이다 이런 식의 인식은 버리길 바란다. 무조건 소송을 거는 문제도 이번 일을 계기로 사라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대부분은 너무나 좋은 분들이지만 진상 환자 몇몇이 온 흙탕물을 흐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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