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이다. 앞으로는 더 많아진다. 변호사와 백수 의사들이 손잡고 소송부추기는 일들이 쏟아질 것 이다. 의료계도 의료현실 개혁하지 않으면 이제 한국에서 의사하기 쉽지 않을 것 이다. 아무리 많이 공부하고 훈련된 의사라도 우리 인체의 10%도 모를것이다. 그래서 주의,관찰,검사,증세등을 보고 하나씩 가능성을 찾아나가는 것인데 그걸 표준화시켜서 '포괄수가제' 틀에 넣거나 판사의 판단을 한다면 어떤 의사가 견뎌낼수 있을것인가? 법에 대해서 법관이 판단하듯이 의료행위에 대해서도 '의료인'이 판단해야한다. 그래야 사회 비용을 줄이고 의료 수준을 높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