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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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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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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14:10
우리동네 잡종 똥개 한 마리가 있는데,
하는 짓이 꼭 놀부같애.
사방 팔방 댕기며 똥을 싸 질러놓는데
똥이 쿠려. 쿠려도 너무 쿠려.
아무한테나 자꾸 짖고 대들어
또 그 개가 고추 말리면 헤집어
놓고 도망을 가뿌고 가뿌고 하는데
내 이 가이식 키를 그냥 잡아버리면 몽둥이질을 할테다.
아마 그 개를 동네 의사선상임들이 들여온 개라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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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감마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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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13:26
어련 하실 라고, 참 다른 얘기지만, 우리동네 개 새 . 끼가 있는데, 어찌 그리 개. 새 .끼가 목에다 힘을 주고 다니는지. 잡아다가 망치로 대가리를 깔려다가 그냥 ㅋㅋㅋㅋㅋㅋ
그 잡노무 개 새 . 끼는 지가 영원할줄 아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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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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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08:30
장관실에서만 만나는 장관.. 공복이 아니라 상감마마로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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