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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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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10.02 10:18
에효~
짝퉁 간호사가 왜 이리 많은지~
누굴 탓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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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인 09.25 12:22
조무사들 간호조무사 조무빼고 간호사라고 사칭하고 다니시잖아요.
간호실무사 실무빼고 간호사라고 하고 다니실려고요?진짜 대단들하셔요.간호사 간호조무사 각자영역도 없는데 뭔 간호실무사가 되겠다고 난리인지 참 안쓰럽네요.조무사가 주사놓는 나라...의사들 진료보조법안 만들어 놓아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관계를 애매모호하게 해놓았어요.간호사가 해야할일까지 간호조무사에게 시키고 있거든요.이젠 각자영역에서 전문적으로 일할수있게 간호법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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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09.25 09:41
간조양성제도 자체를 재검토하여 가능한한 직역자체를 없애고
국민이 안심하고 병원을 찾을수 있도록 간호사들을 배치토록 증원하여 양성해야하며 중소병원이나 의원에서 이를 위반시에는 폐업조치하여 국민건강증진에 기틀을 만들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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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f.. 09.25 09:33
양심없는 중소병원 의사들의 탐욕이 낳은 참담한 비극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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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민 09.25 08:47
과연 복지부만 뒷짐 지고 구경하겠는가? 내가 보기에는 일반국민들과 국회의원들도 뒷짐지고 구경하고 있다. 전세계 어느나라가 간호보조원에게 간호사의 업무를 시키고 한단 말인가? 이제는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자신의 권리를 찾아야 한다. 모든 국민은 양질의 전문교육을 받은 간호사에게 간호를 받아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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