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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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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9.18 15:50
경실련은 들어라. 근로자들의 최저임금과 사람다운 생활을 위해서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 처럼 의료인들에 대해서도 관심 가져라!! 아직 의료인들이 사회 고소득 전문직의 별천지 세상이라는 선입관 부터 버리고, 전공의들의 현실, 간호인력과 각종 방사선기사등 의료인력의 생활에 대해서도 관심가져라. 파업? 어느 누가 미쳤다고 파업하니? 파업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지. 자유 민주국가에서 직업선택의 자유가 있는 것 처럼 자기 일을 하지 않을 자유도 있는거다. 회사 그만두는 것과 마찬가지 아니냐!! 좀 쉬었다가 다시 취업하거나 자영업해서 가족들 생계 책임지는거고, 의사들 파업 않는다. 당분간 의사 일 안하고 쉬는것 뿐이다. 이걸 누가 강제 할 수 있나? 의협도 파업, 거부란 표현하지마라. 개인 일은 개인들이 알아서 한다. 응급,분만,중환자실이 없는 의료세상이 될거나 걱정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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