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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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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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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11:15
진료비만 갖고 순위매기는 것도 문제가 있죠.
불필요한 검사 하는 경우도 많고 이익 남기려고 하는 행위들이
병원 평가에 포함된다는 뜻이죠. 그 행위가 의도 했건 의도하지 않았건 말이죠.
둘을 적절히 조화하면 더 좋겠지만 완벽하게 병원을 평가하는 게 존재 한가요? 관점의 차이죠. 나름 의미 있는 자료라고 보여집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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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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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10:28
일자별 청구가 건수에 엄청난 변수로 작용 한듯 하네요~ 2011년 일자별 청구는 모든 기관이 하지는 않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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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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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18:08
진료비로 순위를 매기는 게 타당하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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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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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16:11
저 청구건수기준은 응급실에 와서 링겔 한대 맞고간 애랑 대장암 수술한거랑 똑같이 보는건데 무슨 멍청한 기준인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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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놈은 의사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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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10:30
청구 건수가 많은 병원은 외래 환자 위주라는 거고, 청구건수에 비해서 청구 진료비가 많은 병원은 입원, 수술 환자 위주라는 거지.
실질적으로 중증환자 비율은 진료건수보다 진료비로 볼 수 있다. 심평원이 그렇게 쥐어짜는데 진료비를 올려받을 수 있을성 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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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fk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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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17:30
진료비가믾은어느병원은무자비하게환자비틀어짜서수입올린것아닌가요건수는적으면서수입은엄청많고참불량한가양심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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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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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09:35
위 자료는 보건복지부가 새누리당 유재중 의원실에 제출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기사 역시 원 자료에 입각해 작성했음을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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