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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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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의 09.18 11:58
의협회장이 나폴레옹급이상이라고 칭송해서 회장된거 아니야?
아니..교주급이잖아......
지지해주던 샘들 다 그렇게 알고 있었던거 아니야?
지금와서...왜 갑자기 보통사람 레밸로 내려온거야?

나폴레옹급이라 밀린 회비 다 내고 선거인단 들어가고 다들 그랫잖아.....

난 나폴레옹급이면...황금 내줄께....
그게 머 어려워?

망가진 의료제도 제대로고친다는데....
회비도 다 낼께....

헌데...
지금 하는 모양세는.....

칭찬해달라고 떼쓰는 아이모양세야,,,,,,

거기다 이 기사봐....

제목도 벌써 봐꿨어....

명색이 대한민국 의협의 수장이!!!!!!!!!!!!!!!!!!!!!!!!!!!

SNS에 자랑하고!!!!!!!!!!!!!!!!!!!!!!!!!!!!!!!!!

그걸 가지고..............!!!!!!!!!!!!!!!!!!!!!!!!!!!!!!!!!1

의원실에서 저따위 소리나 들어야 겠냐!!!!!!!!!!!!!!!!!!!!!!!!!!!!!!!!!!!!

내가 다 쪽팔리다!!!!!!!!!!!!!!!!!!!!!!!!!!!!!!!!!!!!!!!!!!!!!!!!!!!!!!!!!!!!

갑자기 뚜껑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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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호귀삼 09.18 11:01
대인배고 소인배고... 의협회장이 무슨 나폴레옹이냐? 의협회원들은 나폴레옹만한 리더가 나타나면 그에게 그만한 권력과 황금을 내어줄 각오라도 돼있나? 의협회장이라는 자리가 갖고 있는 최대의 딜레마는 하나다. 결국은 정치권과 정부의 편에 들러붙지 않고서는 남은 여생을 살아갈 수가 없다는 거... 정치권과 정부의 앞잡이로 넘어가지만 않아도 의협회장으로서 새로운 시금석을 놓는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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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의 09.18 09:49
뻥이야!!!

뻥인 거였어?

머 대단한거 한건줄 알았네.........

진정한 리더라면................
자기가 한거........
자기가 자랑안해......

주위에서 알아서..인정해줘......

그게 리더구..대인배야.......

소인배는....
주위에서 알아주지 않을까..항상 안절부절해.....

그래서...
조그만거 성과물이 있으면.....
사방에다..
자랑하고 다녀.......

항상...
조직의 리더는 대인이 되야해.....

구성원들 보호를 위해자신을 낮추고 희생하는 것이 리더구..또 대인배야.....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구성원들보고 좀 희생하라고 하고 결국 자신만 뜨면...그건......
전형적인..사기꾼이야....

리더의 자격이 읍어.......
떼쓰는거야........

대인배야..소인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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