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선이가 대선후보 팔면서 돈 요구하고, 홍**는 국정감사 피감기관하고 룸살롱인지 어딘지 가서 성희롱하고, 강원도 지역구 누구는 여기자들 에게 성희롱하다가 개그국회원원 강**는 학생들에게 여자 아나운서될려면 다 줘야한다고 하는 여의도 사람들은 300명 정원에 몇명인가? 제수씨 성추행, 재미교포 성추행.. 이런데도 그 친구들 국민들에게 책임지는 모습 보인적 있나? 정원대비 도대체 몇%나 될까? 의사 11만명에 몇%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 할까? 해당자가 있다면 그건 잘못한 일이 맞다. 그렇다고해서 의사사회 전체가 똥물은 아니다. 제발 균형 감각 갖고 세상을 바라보자. 어찌된게 우리사회가 3류,4류 소설책 처럼 보이나...안타깝다.
참 지지리도 한다. 어느 의사가 같이 근무하는 간호원,간호조무사를 건드릴까? 의사사회를 몰라도 한참 모른다. 대부분의 의사들은 여자문제, 의료사고문제등에 엄청난 압박감을 갖고 있어서 동료직원들에대해 집적대는 일은 거의 없다. 물론 총각의사들은 술김에 또는 호감때문에 사귀거나 헤어지거나 하는 경우는 있다. 그것도 개인문제다. 요즘 어떤 세상인데 의사가 여직원 덥치냐? 사회에서 의사는 도망갈 곳이 없기 때문에 사회문제가 되면 큰 사단이 난다는걸 누구보다 잘 알고있고 또 학부때 교육도 받는다. 물론 고대사건, 압구정동 산부인과 사건등으로 국민 여론이 좋지 않지만 대부분의 의사사회는 아직 건강한 편이다. 이런 저질,악질적인 내용들은 자제했으면 좋겠다. 위의 내용이 어떤 환경에서 그런 글이 작성되었는지 보고 누가 작성했는지 밝히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