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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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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9.19 21:45
심평원 같은 소리하고 있네, 심평원 만든것 부터 잘못된 단추를 꿴거 아닌가? 건보안에 심사팀으로 운영하면 될 것을 심평원 만들었더니 정작 심사인원은 500에 뜯어먹는 인원이 1600명? 이러고도 안 망하면 이상하잔아? 건보도 마찬가지 아닌가? 정작 재정관리는 수백명이고 뜯어먹는 인원은 수천명..ㅋ, 정말 재미있는 나라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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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한심이 09.20 09:15
한심아 니가 나라 하나 세워라 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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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09.20 11:30
그래서 공무원은 숫자가 많아지면 안된다. 숫자가 많아 지는 순간부터 자신이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쓸데 없이 만들어 내기 시작한다.
그게 공무원이 나빠서가 아니라 인간 본성이라서 문제가 더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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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로소이다 09.20 18:21
쓸데없이 많은 인원이 방만경영으로 문제되자 이젠 복지부와 맞먹으려하고 심평원은 아예 골로 보내려 하는 구나. 그래. 니네가 아예 짱 먹어라. 공단 해체 공약 내는 대선후보 있다면 석달 열흘 내내 선거자원 봉사할꺼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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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자 11.13 14:34
심편원은 하루빨리 공단에 통합되어 업무효율 제고와 예산낭비를 줄여라. 심평원 윗대가리들은 무능하며 월급만 축내고 있고 몇 안되는 심사직들만 달달 볶는다. 그러니 정밀한 심사를 기대할 수 없고 산더미 같은 이른바 '물량해치우기'만 있을 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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