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총은 들어라. 약사 수가는 참조만 하고 이러쿵저러쿵하지 마라. 의사들의 수가도 약사협처럼 올릴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남 더 주면 우리것이 줄어드는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데 힘을 모아라. 원가보전율이 126% ,거기에 백마진등해서 136% 정도는 되어야 약사하지 않겠나? 의사들도 마찬가지다. 수가가 135% 정도 되어야 병원 운영할 수 있지 않나? 의협,약협등 의료관련단체는 수가 조정에 힘을 모아라. 수가를 못 올리면 건보 부담율이라도 낮추고 국민 개개인의 부담율이라도 높이도록 해서 진료와 치료를 많이 받는 사람이 부담을 많이 하는 진료종량제라도 도입되도록 해라. 쓰레기 봉투도 종량제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