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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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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9.20 10:26
박근혜후보 근처엔 김진현 교수가 문제인 후보 근처엔 김용익 의원이 있어 둘다 별로 지지하고 싶지 않다. 안철수 선생의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보고 지지 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 같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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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09.20 13:47
박근혜 후보 근처에 김진현 이 있다구요? 사실 인가요? 그럼 절대로 찍을수 없죠. 김진현을 캠프에서 내쫓으면 모를까 .. 김진현 씨가 한방도 가벼운 현대의료기는 쓸수 있다고 주장했던 사람 이고, 의사정원 많이 늘려야 하고, 뭐.. 뭐.. 그런 사람 맞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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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9.20 15:15
역시 안철수다. 가장 정직하고 공정하다. 공공의료도 질과 수준을 높이고, 군병원에도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그러고 개원의 비율을 낮춰서 의사의 근무분포를 바로 잡아야한다. 도서산간벽지등에 의료혜택을 줄 지역 거점병원을 지원,육성해서 의료의 접근성 문제를 최대한 해결해야한다. 그리고 부득이하게 발생하는 의료사고에 대해서도 공제회,사고보상보험,정부지원금등으로해서 의사들이 맘놓고 소신껏 진료할수 있는 환경 만들어서 산부인과가 제대로 설수 잇도록 해야한다. 왜곡된 의료현실과 건강 주권에 대해 가장 합리적으로 해결할 사람을 뽑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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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심서 09.20 15:41
미국은 1960-70년대부터 아폴로 계획에 들인 비용만큼을 암부분에 투자했건만, 치료성공율의 발전은 거의 이루어지지 못하였다. 그만큼 암은 유전적 인구학적으로나 그 발현되는 표현형으로나 매우 다양한 spectrum을 보이는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 암치료의 패러다임은 환자에 대한 맞춤형 치료로 가야하는 것이 옳다. 그런데, 이를 건강보험을 통해 치료를 획일화시키고 규격화시키겠다고???? 내가 현재 암을 전공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발상이야말로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 보여진다. 말도 안된다. 최소한 보장성은 강화시키더러도 암분야에서만큼은 임의비급여는 더더욱 확대되어야 암환자들의 생존율이 올라갈 것이다. 그런데 더더욱 획일화시키겠다고????
암환자들 얼마나 불쌍하냐? 환자입장에서는 살고 죽는 심각한 문제이다. 오히려 정부가 개입하여 환자들의 생존율이 더더욱 떨어질 가능성이 높은 분야가 암분야인 것이다. 정치인들은 이러한 진리를 무시한채 자신의 업적주의로 흐르고 있는 양상이다. 이는 심각한 문제인 것이다. 마치 보장성을 강화하면, 생존율이 드라마틱하게 올라가는 줄 착각하는 것 같다. 미국에서 50여년동안 진행해도 달성못한 일을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선거하나로 해결하려 든다. 얼마나 한심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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