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현실이다. 법대로, 건보수가대로 하면 이렇게 된다. 여기 근무하는 의사,간호사들 년봉이 억대가 넘어서 그렇다고? 민간병원의 60%-70% 수준이다. 그런데도 적자다. 보복부,심평원은 뭐하나? 공공의료기관의 경영상태 분석해서 국민들에게 제대로된 의료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해 줘야 하지 않나? 환자수가 적고 수익이 나는 각종검사를 안해서 그렇다고? 제발 제대로 좀 하자. 법대로 좀하자. 보복부와 심평원은 이걸 해결하지 못하면 문닫아라. 건보료도 걷지말고 예전처럼 개인들이 알아서 하도록 냅둬라... 월급 , 청사 유지비용 축내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