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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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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0.26 21:21
인구50만에 1시간내 병원 도착기준으로 응급의료 2개소 운영? 보복부가 오랜만에 좋은 정책 내 놓았네, 그런데 응급실에 도착은 하는데도 손 못쓰고 생명 잃는 환자 많이 나오겠네, 그렇지 않아도 인구가 주는 판에 이제 사망자도 늘어나서 인구 감소폭 더 커지겠네..쯧, 하긴 위급 중환자 살릴려면 보험숫가가 많이 드는 것 때문에 이러는건지 궁금하네. 최인혁의 말이 생각난다."사람 목숨이 많이 비쌉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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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수 09.23 12:10
일단 복지부나 국회의 입장에서는 외통수에 걸렸죠...법자체를 폐기하는 방법이 가장 좋으나 시행도 안해보고 그럴 수도 없고... 일단은 자신들 오류에 대한 치부를 드러내지도 못할 것이고...시행후 충격에 대한 단단한 대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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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이트 09.21 18:31
정부 정책 따르라는 리베이트
정부 말 잘 따르면 1-2억 줄께..
이게 리베이트 아니고 뭐가 리베이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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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9.21 16:48
보복부 잘한다.그런데 현재 응급의료기관 한다고 의사,의료진 채용해서 운영하는 병원은 의사,의료진 다 짤라야 하네.그리고 시설도 바꾸고, 이래저래 망하는 병원,실업자 의료진 많이 나오겠네. 그리고 이제 응급병원 찾다가 안타까운 일들 많이 생기겠네. 참 답답하다. 뭔 정책이 시행도 못하고 이렇게 되면 피해병원,의료진들에게 배상은 해주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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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장관님 09.21 16:21
사전에 모든 것을 검토한 후에 추진해야 되는것 아닌지
이를 담당한 공무원은 이 기간동안 헛 수고 했는지. 민간기업이면
벌써 어찌 되었을까~
정말 혈세 그만좀 낭비하세요.. 부작용도 생각치 못하고 추진해 보고 안되면 말고 식으로 근무하고도 봉급 받는 복지부는 신의 직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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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객 09.21 11:33
원래 복지부에서 뭘 노리고 있었던 건지 궁금하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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