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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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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의 09.21 10:32
의대생이 초딩이냐? 의전원생이 중딩이냐?

시덥지 않은 논리로 전국의과대학 돌면서 강의하면서 의료현실이랍시고 다른 의사 욕해봐야 얻을게 머있냐...
누워서 침뱃기다....
전의총처럼 분ㄴ노의 감정만 키워질거 같은가.........

학생들이 바보냐......

어설픈 강의로 현실을 알려준다고 애써 자위하겠지만.....

학생이란 말이다...
가장 순수하고 가장 오픈되어있는 시기다......

어설프게 가르치려해봐야..특히 딴 사람 뒷다마 까고 다녀봐야 얻을거 하나읍다...

어설픈 논리로 자신들의 이해타산에 가져다 맞추려 하지마라..


또 하나....

왜 민주당 경선에 참여하라고 학생들한테 까지 그러냐....

쪽팔리지 않냐....

정치적 성향에 대한것은 항상 조심스럽게 접근해야한다...

불과 몇달전...
전의총에서는
특정당에 독려하다가...'

지금은 민주당 경선에 참여를 독려?

코메디하냐?

좀 그만해라...

학생들한테 선배로서 고개를 들수가 없다....
쪽팔리다.....

그리고!!!!!!!!!!!!!!!!!!!!!!!!!!!!!!!!!!!!!!!!!!

후배들이 입바른 소리한번 했다고................
상황을 모른다느니...
정신이 없다느니...............

이딴 소리 절대하지 마라!!!!!!!!!!!!!!!!!!!!!!!

지금 상황은............
노회장이 진두로 학생병력 앞세우려 했다가....................

아주아주 쪽팔린 상황이다................................

학생들이 학도병이냐!!!!!!!!!!!!!!!!!!!!!!!
학생들 정신교육시키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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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의협 09.21 10:41
인의협끄나풀이 설치는 극소수의 의대협과 의대생신문이 과연 대다수 의대생을 대표하나??
학교때부터 의대협이나 의대생신문은 꼴통들이 가는곳이다.
특히 언행불일치의 대표적인 인의협끄나풀이 자라나는 곳이지..
인의협은 늘 개인적으로는 덤핑치면서까지 돈벌려고 하면서 꼭,사회적으로는 의사의 의무를 강조하면서 동료의사를 깐다.
생존할려면 까야 지들이 주목을 받거든...
인의협 정책실장 우석균이 신종플루때, 방송에서 의사의 봉사의무를 언급하다가 지 개인의원에 가서 타미플루 받으러간다고 하니깐,,오지마라더라..웃긴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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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의 09.21 10:52
내 이말 나올줄 알았다....
노환규회장하고..전의총의견에 반하면.....

의료계이적단체화하고 인의협이 침투해 있다?

ㅎㅎㅎㅎ

너무 어설픈 논리아니냐?

그냥 자기들 의견에 반하면 인의협이야?

그리고 인의협이면 간첩이야? 용공세력이야?

그저 가져다 붙이기는......실없게..........

이번 학생들 신문가지고 인의협 타령하는 인간들 보면...정말 예전 3공에서나 나올뻡한 쌍팔년 구닥다리 전법을 쓰고 있다는 걸 느낀다......

헌데 말이다....

최소한 나이든 선배로서.....

후배들이 그렇게 한마디 햇다고......

그걸가지고...
인의협이니 머니 하면서 몰고 가는거...


넘 쪽팔리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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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09.21 11:12
사실 요즘 의전생들이 계몽대상인 건 맞지. 철이 없어도 너무 없더만. 학업능력이 좀 딸리는 건 이해하겠지만. 의료현실 따위는 관심도 없고, 무슨 과가 돈 잘 버니, 무슨 과가 교수되니 쉽니 그딴 거나 계산하고 있으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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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의협 09.21 11:19
인의협이야기 나오니 정색하는군,,,
그렇지 찔리겠지..

의사 10만중에 50명도 안되는 한줌의 집단이..
대다수 의사들을 비난하고 정부,심평원, 대학에서 한자리 차지하고 있으니,,,,
한심하다..

의대생 신문과 청녀의사가 인의협계열인건 지나가는 개도 안다...
여기서 기사대충 지들 입맛에 맞게 각색하고, 보복부 직원, 공단노조애들 통해 언론에 노출되는건 니들 레파토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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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09.21 11:32
의사들은 완전 콩가루..정말로 최악의 집단임. 그리고 앞으로 절대 못 뭉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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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의 09.21 11:36
음모론....
머 그런거야?
머리속에는 머라고 해도 내 생각이 다 옳지?

그런거지?

밑에 댓글단 사람 머리속을 들여다 보고 싶은데.....

똑같은 억지 논리와 음모론으로 무장하고 주위에서 건전한 비판을 해도 씨알도 안먹히는 단체가 하나 있었지.........

바로 "타진요" 라는 단체였다.......

객관적 증거를 들이밀어도 안믿지......
믿는 순간 ...자신이 믿던 가치관이 무너져 버리니까...
믿을수가 없었겠지......

전의총도 그런거 아니야?

지금 학생들이 발표한 내용은 딴게 아니라....
밀어붙이지 마라...
학생들도 생각이 있고 다양성이 있는데...왜 학교 돌아다니면서 주입식으로 강의하고 다니고 그 와중에 병협 전 의협회장욕하니 당황스럽다..
그리고 민주당 경선에 왜 참여하라ㅗ고 종용하는가.....

이거 아니야?

헌데...
이말했다고...
인의협 들먹이고......
노회장하는 일에 안티같으면......몽땅 인의협이라고 몰아가고....

머리속에는 그런 음모론만 들었지?
한번도 내가 잘못생각하지 않았는가...하는 생각해본적도 없지?

그러니까..
의료계 안밖의 건전한 비판도...
지금 노회장을 중심으로 한 세력을 물러나게하려는 음모의 일환으로 여겨지지?

타진요도 그랬어.................................................
똑 옥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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