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의협끄나풀이 설치는 극소수의 의대협과 의대생신문이 과연 대다수 의대생을 대표하나??
학교때부터 의대협이나 의대생신문은 꼴통들이 가는곳이다.
특히 언행불일치의 대표적인 인의협끄나풀이 자라나는 곳이지..
인의협은 늘 개인적으로는 덤핑치면서까지 돈벌려고 하면서 꼭,사회적으로는 의사의 의무를 강조하면서 동료의사를 깐다.
생존할려면 까야 지들이 주목을 받거든...
인의협 정책실장 우석균이 신종플루때, 방송에서 의사의 봉사의무를 언급하다가 지 개인의원에 가서 타미플루 받으러간다고 하니깐,,오지마라더라..웃긴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