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협이 무슨 단체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대다수 의대생들은 전의총, 의협 주장에 공감하고 있고 현재 의료현실에 대해 개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쁜 공부에 치여서 대다수 의대생들은 침묵하고 있을 뿐입니다. 의대생 신문 예전부터 종종 봐왔는데 예전경만호 회장, 그 이전 회장이 있을 때에는 과오라든지 실책에 대하여 한마디도 안하고 있다가 금년에 회장 바뀌니까 갑자기 의협을 까는 글을 실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의협에 대해 쓴소리를 해왔다면 납득이 가겠으나, 그동안 침묵하고 있다가 올해 바뀐 의협만 줄기차게 까고 있는 현 상황을 보면 별로 객관성이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