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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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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09.22 15:28
국민의 건강은 안중에 없고, 병원 경영에만 온 신경을 쓴다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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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09.22 16:58
성장기에 문제가 있었나? 어찌 저리 삐뚤어 졌을까? 모든 의사가 의사가 모자란게 아니고 2020년쯤부터 과포화상태가 된다고 해도 혼자 복지부 개가 되어 의대증설 논하는 그런 심뽀. 의사이전에 인간이기 마저 포기한 넘일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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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09.22 22:16
의사라고 다 같은 의사인가?
뭔가 착각하시는데,

의사하고 병원장하고는 노사관계하고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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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녀가좋아 09.22 23:11
백성길 십년후에 니가 말한 것을 다시 씹어봐라...쪽발리는..
복지부의 시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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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rvkffu 09.2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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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 09.24 11:11
옳은 충고인데 댓글들은 어째...이런 문제들, 의협에서 의료계를 대표하면서 만들어 놓지 않았나? 자기과 문제 아니면 관심도 없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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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분열 09.24 13:15
의료계 분열주의 자들의 한심한 작태
1. 아무 관심 없다가 의사들이 인정하지 않는 회의 회장 되었다고 아무렇게나 비난하는 어리섞은 자이거나
2. 한번도 동참하거나 협조 해보지 않은 자의 분열 책동
3. 지만 잘 났다고 떠들어 대는 전형적인 의사의 망언
4. 철없이 자신이 속한 의료기관의 이익만 쫒는 복지부의 하수인
5. 돈좀 벌었다고 아무나 욕하는 안하무인
중에 하나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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