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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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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알하네 09.25 12:17
병협은 그냥 경영자이고, 경영자는 원칙이나 정의 따윈 관심없고 오직 싼 값에 사람 부려먹을 궁리만 하는 인간들... 질알을 떨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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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09.25 09:52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하고 의사가 된건지 의심스럽다.
환자 생명에는 관심없고 하는말과 행동마다 돈에 눈멀어 탐욕이 좔좔 흐르는 권위적이고 이기적인 모습.
간조를 간호사로 둔갑시키려는 수작부터 양심이 있기는 한건지 의심스럽다. 부디 의사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라.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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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9.24 18:26
중소병원협회가 뭐지? 아하 병원 오너들 모임.
변호사가 대통령되면 그게 대통령이지 변호사냐?
병원 오너가 의사들 태도가 마음에 안들고, 노동자로 쉽게 부려먹고 싶은데 노조니 뭐니 그런 소리 나오니까..역정이 난 거지..
저사람은 우리 같은 노동자(의사)가 아니라 경영자고 자본가면서 왜 의사인 척을 하고 우리 의사협회 회원이랍시고 분열을 조장하는지..위에 사진을 보니 돈에 눈이 먼 배부른 돼지 자본가가 노동자들 피빨아 먹으려고 노려보는 눈초리다 정말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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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분열 09.24 13:15
의료계 분열주의 자들의 한심한 작태
1. 아무 관심 없다가 의사들이 인정하지 않는 회의 회장 되었다고 아무렇게나 비난하는 어리섞은 자이거나
2. 한번도 동참하거나 협조 해보지 않은 자의 분열 책동
3. 지만 잘 났다고 떠들어 대는 전형적인 의사의 망언
4. 철없이 자신이 속한 의료기관의 이익만 쫒는 복지부의 하수인
5. 돈좀 벌었다고 아무나 욕하는 안하무인
중에 하나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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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 09.24 11:11
옳은 충고인데 댓글들은 어째...이런 문제들, 의협에서 의료계를 대표하면서 만들어 놓지 않았나? 자기과 문제 아니면 관심도 없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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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rvkffu 09.2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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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녀가좋아 09.22 23:11
백성길 십년후에 니가 말한 것을 다시 씹어봐라...쪽발리는..
복지부의 시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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