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백성길 하는 행태를 보면 각시탈에서 왜놈의 앞잡이가 되서 조선시대 양민을 못살게 구는 매국노 같은 생각이 드는데 나만의 생각일까?임채민 만나면 얼마나 비위 맞추려고 달콤한 말만 할지 궁굼하다 임채민은 자기 입맛에 맞는 인간만 만나지말고 쓴소리 할줄 아는 의협회장을 만나라 피하지 말고 너무나 비겁하다
백성길은 쓸개도 없는 놈인가? 건정심구조는 초등학생에게 물어봐도 잘못된 구조인데 불합리한 제도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개선을 해야지 당신같이 보복부의 개가 되거나 노예가 되면서 병원을 운영하려하니 보복부가 얼마나 우습게 볼까?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푼 사람이 되라 물론 당신같이 순종하면 보복부는 더 갈구겠지 보복부나 국회의원 시민단체들은 때려도 맞기만하는 당신같은 사람들을 바보라 여기고 더욱 때릴 것이다 학생들도 약하면 왕따시키는 것을 당신은 모르는가 중소병원 협회는 어떻게 이런 사람을 협회장으로 선출 헀는지 앞길이 캄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