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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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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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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18:31
잘하는 일입니다.'노조'라는 표현은 우리 사회에서 아직 '강성'의 이미지가 있습니다만 이 또한 우리 사회의 민주화와 인권의 발전에 공헌한 부분이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노조라고 거부감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약자'를 '대등한 관계'로 설정하기위한 최소한의 조직입니다. 선배님들과 잘 협의하셔서 이번 기회에 불합리한 의료 현실을 꼭 개혁할 수 있도록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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