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수가가 기본 3000원정도로 짜장면값보다 못한 돈을 받아서 진료하는 현 의료환경을 볼때 마땅히 이렇게 말도 되지 않는 의료수가를 지속하는 정부가 비난받아야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말도 되지 않는 수가로 하루하루 살아가기 위해 9-10시까지 종일 진료해야하고 종합병원, 대학병원과 무한 경쟁을 하게끔 만든 정부 정책을 보면서 큰 그림을 보지 못하고 이렇게 비방하시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우물안 개구리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현 의사들이 하루종일 주 50시간 이상으로 진료를 보는 것이 정부가 만든 저 수가로 인한 것임을 왜 모르는지요. 진찬료 3000원 재진료 5800원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여성의학과/ 가족건강의학과
이런 명칭을 보면 이건 전문가가 아니라는 걸 반증한다.
이렇게 명칭 자꾸 마꾸다 보면
결국엔
사람의학과-> 모든과의학과 -> 양한방의학과 -> 그냥의사
자기 얼굴에 침 뱉는 줄 모르고
그렇게 모든걸 진료하고 싶으면 떴떴하게 복수 전공해라
비겁한 의사들아
여성의학과/ 가족건강의학과
이런 명칭을 보면 이건 전문가가 아니라는 걸 반증한다.
이렇게 명칭 자꾸 마꾸다 보면
결국엔
사람의학과-> 모든과의학과 -> 양한방의학과 -> 그냥의사
자기 얼굴에 침 뱉는 줄 모르고
그렇게 모든걸 진료하고 싶으면 떴떴하게 복수 전공해라
비겁한 의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