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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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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9.25 12:15
국제대 조무과의 성적이 좋고 경쟁이 세다고 ㅎㅎㅎ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데.. 조무협회장만 모르나 보네요.
조무사의 사기진작만 의료기관의 발전이냐. 간호사의 사기진작도 중요하다. 성동구의원이신 조무협회장님은 의료에 대해서 논할 자격이 없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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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시민 09.25 12:59
조무사협회장님아 국제대라는곳 이제셔야 알게되었네요.수능커트라인이 높다구요??미치겄네 ...정말
의사 진료보조한답시고 치위생사가 하는일 물리치료사가 하는일 간호사가 하는일까지 하는 나라가 어디있나요?간호사수가 부족하다고 간호조무사를 간호사로 둔갑시켜 일시키는 나라가 어디있나요?선진국은 간호사 간호실무사 간호조무사가 있어도 간호인력이 부족하다고 간호인력를 간호조무사로 대체하지 않아요.타 나라의정식간호사코스 밟은 사람을뽑지요.그래서 우리나라간호사들이 미국으로 가서 일하고 계십니다. 간호조무사가 치위생사하는일간호사가 하는일 하지 않고 간호조무사일만 전문적으로 일할수있게 간호법이 빠른시일내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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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aak 09.25 13:10
아~~짜증나.
이 사람 왜 자꾸 말도 안되는걸 갖고 뉴스거릴 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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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리 09.25 13:10
의료법에서 명시한 간호 인력의 업무가 애매모호하기 때문...반면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제도를 모두 운영하고 있는 선진국들은 이들의 업무를 법적으로 명확하게 구분해 놔 갈등의 소지를 없앴다.
따르면 미국·캐나다·일본·프랑스·독일 등 의료선진국은 간호사와 간호보조 인력의 업무 기준과 범위 및 한계가 법에 명확히 규정돼 있다.

미국과 캐나다에는 모든 주에 ‘간호실무법’이 있고, 일본은 ‘보건사·조산사·간호사법’, 프랑스는 의료법, 독일은 ‘간호직업에 관한 법률’로 직역 간 간호 업무를 명확히 구분하고 있다. 간호조무학과가 우선이 아니다.간호법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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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09.25 17:11
직접간호를 하는 간호조무사의 학력이 향상되면 국민에게는 득이되는 겁니다. 간호인력의 1/2는 간호조무사가 담당을 할고 있으니 국민이 간호조무사의 간호를 받지 않을수 없는 것이 현실이니 간호조무사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이 진리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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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이 09.25 17:15
간호협회서 만들어낸 간호법에 간호조무사는 "비기술적인 업무를 수행하는자"라고 명시가 되어 있었지요.
비기술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자는 도대체 어떤 업무인가요.
그런 마인드로는 간호법 절대 만들수 없습니다. 포용하지 않는 법안 절대로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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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조무사 09.25 17:57
조무사가 간호사일을 하면 그게 간호사지 조무사입니까? 간호사가 하는 일 일부한다고 본인들이 간호사라고 착각하시는데.. 그럼 간호사들이 본인들이 하는 일이 옳다고 해야 하나요? 조무사들의 그런 마인드로 일하면 간호사는 언제든 조무사들의 일에 반대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간호실무사란 명칭에 집착만 하지 말고 본인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선진국의 간호법을 들여다 보세요. 어떻게 되어있나. 명칭만 갖고 싶고, 조무과 설치하고 싶고, 간호사소리 듣고 싶고... 누가 봐도 조무사의 이기심이 하늘을 찌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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