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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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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라 12.05 22:40
다들 정신좀 차리시지요..
간호조무사에 대한 법률의 발의, 제안, 제정, 국회의원과의 밑물~~ 로비~~ 자 이런 모든 것들이 과연
누구를 위해서 인지나 제대로 알고 떠듭시다..
의료인에 속해야 의료법으로 권익을 보호받는 것이고, 의료행위를 할 수있으며, 의사를 보조할 수 있으며, 국민의 신뢰를 얻을수 잇고, 제대로된 간호를 할것아닌지요... 약10년간 공부하고 온갖 경험을 체득한 의사의 전인적 능력 및 실력에 4년간 공부한 간호사의 능력으로 맞비교 할 수 있나요./.
역시 4년간 뭣빠지게 공부하고 실습하고 고생하며
전문성을 쌓은 간호사와 1년간 학원 및 병원에서
기초지식과 기초실습을 한 간호조무사와 비교할수 있나요... 내가 병원을 차린다면 간호조무사로 4년근무한 나도 절대로 간호조무사 안 씀니다..
뭐 단순하고 의료행위가 아닌 것을 시킬때만 저임금으로 채용할까 ///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는 서로 하는 일과 권리와 의무와 법적인 보호와 복리후생과 급여, 대우, 전문성
책임성, 기타등등 많이 차이가 남니다..
같은 선상에서 같은 것이기로 생각하는 자체가 문제이죠,, 의사는 의사로 간호사는 간호사로 조무사는 조무사로 서로 다른것입니다...
의대, 간호대, 간호조무사 학원, 이렇게 각각 따로 있잔습까. 아니 투자하고 노력한 비용이 다른데 모두가 똑같이 동등히 대우해달라고 하면 문제아닙니까
누가 의대, 간호대 갑니까. 간호조무사 학원 1년으로 간호사 대접받고 간호사 월급받고 간호사가 하는일 하면되지... 간호대 없애야 겠네요....

가장중요한 것은 간호조무사 법률 개정의 목적은
간호조무사의 가장중요한 복지문제를 해결해주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간호조무사협회가 자격제신고제 등의 구속적인 강제적 법률을 만듬으로해서 년간 실제 활동하는 14만 명의 간호조무사로 부터 협회비
5만냥과 보수교육 명목으로 2만냥정도 챙기고해서
1년에 약 100억이라는 거액을 챙기려는 의도가 분명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간호조무사의 사회적인 지위가 어쩌고,,, 명칭이 어쩌고,,, 전문대학의 학과를 설립하느니.... 평가제를 하느니.... 이게 무슨 소용입니까ㅏㅏ 실제 중요한 것은 간호사에 준하는 일을 하면서, 월급도 그만큼 많이 보장해주고, 권익도 보호해주고, 조무사협회에서 각종 많은 부분에대해서 지급해주고 해야지 안겠습니까...
정말 간호조무사를 위한다면, 협회에서는 간호조무사로부터 돈을 요구하지 말고, 정부로 부터 보조받던지, 자체기금마련하든지,,, 조무사를 위한 눈에보이는 작은 일들부터 해결하며 조무사의 지지를 받아가면서 자율적으로 조무사들로부터 조금씩 후원금을 받아 이를 통해 발전해나가야 되지 않습니까

개나소나 돈에 눈이 어두워져서 ;;;
쓰레기 같은 .... 너희 자식들이 모두 간호조무사들이라면, 의료인으로 포장시키고, 아무리 열심히 해도 비전문인이므로, 실제대우못받고, 월급적고, 보수교육안받고 매년 협회비 안내면 자격박탈되니 걱정되고 두려워 할수 없이 보수교육받으로 쉬는 일요일날 지랄:떨고 하루 몇시간씩 일년내내 받아도 현찬은데 일년 겨우 몇번 몇시간 받고 질적인 향상 지랄하네./// 그런다고 간호사 를 능가하냐
겁나고 드러와서 조무사 싫다... 이나라를 떠나고 싶다 무식하고 불쌍한 서민들 뭣 빠지게 번 쥐꼬리만한 돈에서 뜯어 쳐먹고 배채우려는 모두 지옥에 안 떨어지나 어디 두고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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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ㄹ 12.05 22:09
ㄹㄹㄹㄹㄹ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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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의원 10.04 14:43
성동구 구의원 나리가 어떻게 간조협회장이 되었을까요??
정치인이 의료에 대해서 뭘 안다고??
대한의사협회장 의사
대한간호협회장 간호사
대한물리치료협회장 물리치료사
대한한의사협회장 한의사
대한방사선사협회장 방사선사
................................
대한조무사협회장 성동구구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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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조무사 10.04 14:41
간호사로 둔갑한 조무사들 많다는 소리는 들어봤지만..
익명게시판이라고 조무사가 간호사로 둔갑해서 글을 쓰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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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04 12:28
난 간호사지만 뭐 면허증이니 명칭을 바꾸느니 등의 의견에 그다지 반대는 아닙니다. 어차피 병원에서 사람을 고용해서 쓸텐데 일반 간호사와 조무사학과를 나온 학생들을 같은 급여와 처우로 대해 줄리 없겠죠.저절로, 또 알아서 채용의 조건은 달라질 겁니다.간호사들이 아주 잘나서 조무사보다 간호를 특출나게 잘 하는 건 아닙니다. 만약 조무사들이 간호사보다 능력이 뛰어날 경우 그에 합당한 대우를 해주겠고 채용의 평등도 가능하겠죠. 현재는 그냥 경쟁을 통해 우위(?)를 정하는 수 밖에 없겠죠. 아무래도 중환자실이나 응급실 수술실 등의 특수파트는 경험자의 부재로 조무사들의 근무가 사실상 어렵다고 생각되는데 이 외의 다른 일들에서의 경쟁은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하고 또 업무또한 다년간의 수련을 통한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되네 안되네를 떠나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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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웃겨 10.02 23:11
협회장 누구이냐? 관심 말고,헐뜯지 말고 넓은 마음 좀 가졌으면 하고,간호조무사들이 무슨 죽을 죄를 졌나? 하나 같이 죄인 취급하고 무시하고 간호사들이 얼마나 공부 많이 해서 그런지.간호조무사 명칭 자체가 그리 좋은 호칭은 솔직히 까놓고 얘기하자면 병원에서 간호조무사라고 환자 앞에서 의사도 말이 잘 안나오지...않는다.
그렇다면 직업의식에서 자긍심과 동기부여감을 저하시키는 호칭이라 바꾸어 변화를 주는것이 나라정책과 복지부가 해야할일이 아닌가?.하기야 보건복지부는 복지부 위원들이 간호사 출신들이 많아서 가능성은 없겠지만.참으로 다들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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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집단 10.01 03:30
제가보기에 이기적이고 기회주의 집단은 조무사들인 것 같습니다.
대선을 이용해서 간호실무사란 명칭과 함께 면허증을 받고, 조무과 개설이라니요. 그럼 우리나라에 간호대학은 왜 필요하고 간호사는 왜 필요하냐고요. 전문의료인이 되려면 그만한 법과 절차 그리고 그에 합당한 능력 검정이 있어야 합니다. 떼쓴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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