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쏟아지는 쓰레기 기사들 보면, 어렸을때 사회시간에 얼핏 배웠던 언론의 역할에 대해 remind 하게 된다. 이건 뭐 객관적인 정보전달조차 제대로 안되는 경우가 많으니 뭘읽고 뭘믿어야 될지 도무지 알수가 없다. 그리고 당사자가 의사 아니라고 해명글 올렸다고 하니 생각없이 낼름 받아들이는 독자들은 다른 기사를 읽을때 고민좀 하고 내용을 받아들이길 바란다. 사실 조금만 비판적인 관점에서 읽어보면 얼토당토 않은 기사들 졸라 많고, 사실여부도 가려낼수 있다.
역시 개티즌들 수준들 하고는... 공부 졸라 하고 모범적인 길을 걸어온 의사들이 슈바이처 같지 않아 한없이 쓰레기 같지? 어느 집단이나 또라이는 있겠지만 너네들보다 적은 비율일 거라는건 내 보장하마. 그리고 가운입고 무협영화 찍을 정도로 의사가 멍청해보이냐? 요즘 기사같지 않은 기사들 많으니까 제발 생각좀 하고 답글 달아라. 같잖은 기사 많은건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