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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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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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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20:50
전직원의 10 %가 한두달 새에 나가도 눈하나 꿈쩍않는 회사..나가는 직원들은 차마 손가락빨고 놀지언정 다케다선 하루도 못버티겠다고 나가고...토직공고도 절대안하는 회사. 너무 많으니까ㅋㅋ직원을 소모품으로 알아요. 마치 진열대서 물건빠지면 채워넣듯 부지런히 맨날 뽑아서 매꾼대요. 이회사 진짜 문제많아요. 다들 먹고살기 빠듯한 가장이라는 약점을 이용해 맨날 짤라버린다고 협박하고! 반성하세요 다케다 직원들이 열심히 벌어다주는데 직원 소중한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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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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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20:26
노조위원장 탓을 하는 회사... 헐 이게 다케다의 현실이다. 찌질이 상찌질이.
다케다직원 아무나 붙잡고 물어보라.. 회사생활 행복하냐고.. 이 회사 존경하냐고... 돌아오는 답변들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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