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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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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09.27 17:25
폭행관련당사자의 글을 보니 택시안에서의 택시기사의 물친절하고 무례한 행동에 대해서 나오는데... 웬지 이해가 갈것 같다..보통 택시타고 기분나쁜일들 한두번 이상 겪지 않나??,, 물론 여기 기사님이 그랬다는것은 아니다. 역시 둘다 확인해야.. 한사람말만 듣고선 판단할 수 없네.. 그래도 택시 탔으면 그 택시에 손님인데. 애까지 앉고 있었는데.. 쫓아가서 싸우는건 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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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26 16:57
사실관계를 확인하지않고 제목부터 의사가 폭행한 것처럼 쓴 이전 기사가 허위사실유포를 확대재생산하게 만들었으므로 의사집단명예훼손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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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09.26 14:26
영상도 거짓말을 하나? 그리고 일반직 직원은 너희 병원 직원이 아닌겨? 잘못을 했으면 당연히 사과를 먼저 해야지 왜 변명만 늘어 놓는거야? 무릅 지성인들이 반성이 먼저고 사과를 하는것이 당영한 순서가 아니겠는가! 정신병원에서 정신을 어데에 위탁했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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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 09.26 12:59
거짓 기사를 쓰고도 아무 제제를 받지 않는 한국언론 현실의 씁쓸한 한 단면이지요..
사실여부와 무관하게 자극적으로 포장하고 일단 클릭수만 늘면 된다고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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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당하고 09.26 12:56
병신 아니면 반드시 명예회손으로 고소 하길 바람. 당하고 또 유야 무야 하면 병 신 중 개 상 병 신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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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09.26 12:17
김xx 기자는 이 사태를 어찌 해결할지 두고 보겠다. 잘 알지도 못한 상태에서 던지고 보는 기사는 이미 도를 넘었으며 자정해야 한다. 의사 니네 한번 잘 걸렸고 내가 쓴 기사는 토픽이 되겠군 하는 얄팍한 상술이 이 번 사태의 책임이며 이는 도의적으로 법적인 책임을 씌워 다시는 이런 불상사가 안 일어나게 해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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