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관련당사자의 글을 보니 택시안에서의 택시기사의 물친절하고 무례한 행동에 대해서 나오는데... 웬지 이해가 갈것 같다..보통 택시타고 기분나쁜일들 한두번 이상 겪지 않나??,, 물론 여기 기사님이 그랬다는것은 아니다. 역시 둘다 확인해야.. 한사람말만 듣고선 판단할 수 없네.. 그래도 택시 탔으면 그 택시에 손님인데. 애까지 앉고 있었는데.. 쫓아가서 싸우는건 좀...
김xx 기자는 이 사태를 어찌 해결할지 두고 보겠다. 잘 알지도 못한 상태에서 던지고 보는 기사는 이미 도를 넘었으며 자정해야 한다. 의사 니네 한번 잘 걸렸고 내가 쓴 기사는 토픽이 되겠군 하는 얄팍한 상술이 이 번 사태의 책임이며 이는 도의적으로 법적인 책임을 씌워 다시는 이런 불상사가 안 일어나게 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