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한다.정말 잘하는 일이다.착한손 캠페인도 생각지 못했던 좋은 일이다. 의료계가 다 모여서 정말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뭘 해야하는지 경중완급을 따져서 정리해 보자. 의료계의 밥그릇 챙기기란 인상을 주기 보다는 현재 '의료현실'의 진실을 보여 주자. 의료계내에서의 내 몫 챙기기가 아닌 '정당한 대우'를 기준으로 우선 저임금 직종부터 챙겨주자. 그리고 선배들이 앞장서서 토요일에 의료취약지역별 무료진료등도 실시하자. '의사'- 돈벌려고 시작한 건 아니지 않나? 그리고 우리의 외침도 '돈 벌게 해달라'고 하는 게 아니지 않나. 적어도 최소한의 사회적 대우를, 삶의 질을 이야기하고 있는게 아닌가? 우리가 먼저 스스로 낮추고 베풀자. 그리고 우리의 주장도 당당히 이야기하자. 받아 들일수 없는 건 과감히 뿌리치자. 의협의 생각이 반듯해서 고맙다. 이 정신으로 앞으로 2차,3차 한마음 의료인 대회를 발전시켜 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