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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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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9.28 11:27
자기 자녀들이 한참 초,중,고에 다니고 있나보다. 점수가 약간 모자라니까.... 수를 늘려서 의사 만들려고...에~라 000
의사는 지금도 넘쳐난다. 개업했다가 망한 의사만 해도 셀 수 없다.
치과와 한의계는 더 심각하다. 동네에 가 봐라. 노인 고객 붙잡아 게속 공단에서 돈 얻어내려고 혈안이 돼 있다. 제대로 알고 나와서 짜증나게 좀 하지 말라. 잊을만 하면 나오는 말이 의대생 수를 늘려야 한다는 연구 결과....교수라면 당신이 맡은 전공의 논문이나 제대로 쓰시오, 조교들 시키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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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군 09.28 12:04
정형선 교수는 서울대 영문과 출신에 대학원에서 보건학 전공한 보건복지부 공무원 출신이내요. 전형적인 친정부 논리 양산하여 한자리 해볼려는 폴리페서의 전형으로 보입니다. 의학이나 의사가 하는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저런 사람들이 대한민국의료정책을 좌지우지 하니 대한민국에 저질 의료정책이 난무하는 것도 당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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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호 09.28 15:33
하도 말도 안되는 비유를 많이 드니...짐 드는 생각...너무 수준이 떨어지는 느낌. 마치 서울대 틈에 낀 전문대생이랄까. 좀 비유를 할려고 해도 제데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까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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