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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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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알이 09.28 08:57
적정 의사인력에 대한 정답은 없고, 의사부족으로 이한 문제와 해결대안 찾아야. 우선 지역, 전문과 등 불균형 해소방안 시행후 부족 여부 판단과 대책 필요. 의사 는다고 3분진료가 5분진료로? 의사늘면 보헠재정 늘어나는 역효과는 어찌 할여고? 신변 변호사는 수요 창조 못하나 의사는 살기 위해서 쉽게 수요 창조해요. 근데 국민에게 피해 없다굽쇼. 의료비 증가와 저질 의료에 대한 피해를 지금 체계로 막을 수 있을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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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 09.28 09:14
혹시 정형선씨가 여기 들어온다면 내 말을 좀 들어줬으면 좋겠다.
학자라도 바보도 있고 똑똑한 놈이 있는 거다. 똑똑한 놈이라도 간혹 실수도 하는 거지만 실수를 인정할때 진정 똑똑한 놈이 되는거다. 정씨가 한 말중에 "의사수에 관한 가장 정확한 것은 인구대비 숫자"라고 했는데 그건 "현재"를 볼때 맞는 말이다. 그러나 오늘 의대 정원을 늘리면 내일 의사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10년뒤에나 늘어나게 된다. 그러면 결국 미래를 예측하는것이 중요한데, 당신보다 똑똑한 다른 학자가 미래를 예측해서 말을 하면 좀 알아쳐먹어야 하는 거 아닌가. 그런데도 또 똑같이 "인구 10만 명당 졸업자가 가장 정확하며 " 라고 말을 못알아 듣는건지.. 학자가 되기 이전에 고등학생들 공무하는 "언어영역" 을 좀더 배우고 와야 토론이 가능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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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 09.28 09:21
여기에 신현호라고 하는 비전문가는 한 술 더 뜬다.
"삼풍백화점 붕괴 사건 때 응급처치만 제대로 ~" 아니 지금 삼풍백화점 시절이 왜 나오나.. 그 말은 "임진왜란때 외상센터 건립만 했어도~" 라는 말이랑 같다. 삼퐁시절 보다는 훨씬 많은 의사들이 근무하고 있고 응급의료제계가 거지같지만 그때보다는 훨씬 좋아졌다. 그리고 "시장 수요가 많으면 입학정원을 푸는 것이 당연하며 문신 등의 유사의료행위를 의사가 독점~" 시장 수요가 많으면 입학정원을 풀면.. 이보게.. 사람들이 국회의원 많이 하고 싶어하면 국회의원을 늘려야 하나.. 사회에는 각 직역에 적정 인력이 있는 것일세.. 만약 신씨 주장대로라면 이 토론을 할 필요가 있나.. 그리고 유사의료행위는 논점을 벗어나니.. 토론 주제에 대해 다시금 한번 읽어보세..마지막으로 "제도 개혁을 통해 국민에게 편하고 값싸게 서비스를 제공~" 국민들은 값싼 서비스도 원하지만, 질좋은 서비스를 원하네. 제발 우리나라 국민들을 싼것만 찾는 삼풍시절 사람들로 생각하지 말고 토론을 해주었으면.. 뭐 신씨는 의료인도 아니니 여기 들어올리도 없겠지만.. 하도 답답해서 글 좀 적고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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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참 09.28 09:24
변호사가 의료에 대해 아는게 뭐 있나..참 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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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9.28 10:06
학자로서 양심은 있냐? 예측 통계의 모델은 공부는 했냐? 니 방식만 갖고 계산하는게 가당키나 하냐? 그럼 의사 말고 다른부분에 대해서도 니 방식대로 시물레이션해봐라.그래 국회의원수 해 봐라. OECD 인구와 그쪽 국회의원수와 우리나라 국회의원수를 비교해봐라. 그 결과로 토론 한번 하자. 이게ㅡ 뭔 학자라고..쯧, 그렇게 비교하자고 하면 OECD 의원들 짜증낸다. 우린 한국 국해의원과는 하는 일이 달라서 단순 비교하는 것 자체가 '모욕'이라고.. 뭔 비교를 할려면 비교 요소의 표준화와 동질성을 갖고 해야지 이건 뭐 동네 산수공부방도 아니고 인구 10만명당 의사수? 우리나라가 고령화 되어감에 따라 장기적으로 의료수요는 어떻게 변하고, 사회 건강성을 유지할려면 어떤 의료분야의 수요 변화가 어떻고 하는 환경분석 부터 하고나서 의사 적정 인원을 이야기하고 그런 인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사회적 합의에 의한 지원과 정책이 있어야 하는지를 검토하는게 학자의 기본중의 기본 아니냐? 집에 도둑이 든다고 자물통만 달면 해결되냐? 인구 10만명 기준이면 경찰은 어떻고, 소방대원은 어떻고, 청소인력은 어떠냐? 정말 염병들 한다. 너희들이 그러니 OECD 국가중 대학진학률이 가장 높고 사교육비가 가장 높은 나라가 우리나라다. 수요가 있다고 대학 막 만든게 너희들 아니냐, 근데 요즘은 또 통폐합만이 살길이다라고 지랄염병들 떨고, 이게 우리나라 현실 아니냐? 이렇게 말아먹고도 아직 정신들 못 차리냐? 그렇게 미래 예측에 자신있으면 제발 우리나라를 떠나서 예일대 소개 해 줄테니 거기 가서 공부하고 거기서 교수해라. 교수 되는건 소개론 안되고 실력이 되야 할거니 공부는 열심히 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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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09.28 10:30
유능한 의사 부족 사실이다. 많이 양성하고 좀 도태시켜야 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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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9.28 10:56
유능한의사? 대한민국 0.5%의 수재들이 대학6년,인턴,레지던트5년을 하는데도 유능한 의사 못된다면 그건 개인 문제보다는 다른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안해 봤는지? 의료사회도 원하던 원하지 않든 지금 적자생존의 밀림사회가 되어 있으니 무능한 의사 걱정마시고 우리 아들,딸들이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의사가 될 수 있을까 생각하고 지원해주길 바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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