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신현호라고 하는 비전문가는 한 술 더 뜬다.
"삼풍백화점 붕괴 사건 때 응급처치만 제대로 ~" 아니 지금 삼풍백화점 시절이 왜 나오나.. 그 말은 "임진왜란때 외상센터 건립만 했어도~" 라는 말이랑 같다. 삼퐁시절 보다는 훨씬 많은 의사들이 근무하고 있고 응급의료제계가 거지같지만 그때보다는 훨씬 좋아졌다. 그리고 "시장 수요가 많으면 입학정원을 푸는 것이 당연하며 문신 등의 유사의료행위를 의사가 독점~" 시장 수요가 많으면 입학정원을 풀면.. 이보게.. 사람들이 국회의원 많이 하고 싶어하면 국회의원을 늘려야 하나.. 사회에는 각 직역에 적정 인력이 있는 것일세.. 만약 신씨 주장대로라면 이 토론을 할 필요가 있나.. 그리고 유사의료행위는 논점을 벗어나니.. 토론 주제에 대해 다시금 한번 읽어보세..마지막으로 "제도 개혁을 통해 국민에게 편하고 값싸게 서비스를 제공~" 국민들은 값싼 서비스도 원하지만, 질좋은 서비스를 원하네. 제발 우리나라 국민들을 싼것만 찾는 삼풍시절 사람들로 생각하지 말고 토론을 해주었으면.. 뭐 신씨는 의료인도 아니니 여기 들어올리도 없겠지만.. 하도 답답해서 글 좀 적고 가네
혹시 정형선씨가 여기 들어온다면 내 말을 좀 들어줬으면 좋겠다.
학자라도 바보도 있고 똑똑한 놈이 있는 거다. 똑똑한 놈이라도 간혹 실수도 하는 거지만 실수를 인정할때 진정 똑똑한 놈이 되는거다. 정씨가 한 말중에 "의사수에 관한 가장 정확한 것은 인구대비 숫자"라고 했는데 그건 "현재"를 볼때 맞는 말이다. 그러나 오늘 의대 정원을 늘리면 내일 의사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10년뒤에나 늘어나게 된다. 그러면 결국 미래를 예측하는것이 중요한데, 당신보다 똑똑한 다른 학자가 미래를 예측해서 말을 하면 좀 알아쳐먹어야 하는 거 아닌가. 그런데도 또 똑같이 "인구 10만 명당 졸업자가 가장 정확하며 " 라고 말을 못알아 듣는건지.. 학자가 되기 이전에 고등학생들 공무하는 "언어영역" 을 좀더 배우고 와야 토론이 가능할 것 같다.
적정 의사인력에 대한 정답은 없고, 의사부족으로 이한 문제와 해결대안 찾아야. 우선 지역, 전문과 등 불균형 해소방안 시행후 부족 여부 판단과 대책 필요. 의사 는다고 3분진료가 5분진료로? 의사늘면 보헠재정 늘어나는 역효과는 어찌 할여고? 신변 변호사는 수요 창조 못하나 의사는 살기 위해서 쉽게 수요 창조해요. 근데 국민에게 피해 없다굽쇼. 의료비 증가와 저질 의료에 대한 피해를 지금 체계로 막을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