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선 교수는 서울대 영문과 출신에 대학원에서 보건학 전공한 보건복지부 공무원 출신이내요. 전형적인 친정부 논리 양산하여 한자리 해볼려는 폴리페서의 전형으로 보입니다. 의학이나 의사가 하는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저런 사람들이 대한민국의료정책을 좌지우지 하니 대한민국에 저질 의료정책이 난무하는 것도 당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기 자녀들이 한참 초,중,고에 다니고 있나보다. 점수가 약간 모자라니까.... 수를 늘려서 의사 만들려고...에~라 000
의사는 지금도 넘쳐난다. 개업했다가 망한 의사만 해도 셀 수 없다.
치과와 한의계는 더 심각하다. 동네에 가 봐라. 노인 고객 붙잡아 게속 공단에서 돈 얻어내려고 혈안이 돼 있다. 제대로 알고 나와서 짜증나게 좀 하지 말라. 잊을만 하면 나오는 말이 의대생 수를 늘려야 한다는 연구 결과....교수라면 당신이 맡은 전공의 논문이나 제대로 쓰시오, 조교들 시키지 말고...
유능한의사? 대한민국 0.5%의 수재들이 대학6년,인턴,레지던트5년을 하는데도 유능한 의사 못된다면 그건 개인 문제보다는 다른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안해 봤는지? 의료사회도 원하던 원하지 않든 지금 적자생존의 밀림사회가 되어 있으니 무능한 의사 걱정마시고 우리 아들,딸들이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의사가 될 수 있을까 생각하고 지원해주길 바람.
학자로서 양심은 있냐? 예측 통계의 모델은 공부는 했냐? 니 방식만 갖고 계산하는게 가당키나 하냐? 그럼 의사 말고 다른부분에 대해서도 니 방식대로 시물레이션해봐라.그래 국회의원수 해 봐라. OECD 인구와 그쪽 국회의원수와 우리나라 국회의원수를 비교해봐라. 그 결과로 토론 한번 하자. 이게ㅡ 뭔 학자라고..쯧, 그렇게 비교하자고 하면 OECD 의원들 짜증낸다. 우린 한국 국해의원과는 하는 일이 달라서 단순 비교하는 것 자체가 '모욕'이라고.. 뭔 비교를 할려면 비교 요소의 표준화와 동질성을 갖고 해야지 이건 뭐 동네 산수공부방도 아니고 인구 10만명당 의사수? 우리나라가 고령화 되어감에 따라 장기적으로 의료수요는 어떻게 변하고, 사회 건강성을 유지할려면 어떤 의료분야의 수요 변화가 어떻고 하는 환경분석 부터 하고나서 의사 적정 인원을 이야기하고 그런 인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사회적 합의에 의한 지원과 정책이 있어야 하는지를 검토하는게 학자의 기본중의 기본 아니냐? 집에 도둑이 든다고 자물통만 달면 해결되냐? 인구 10만명 기준이면 경찰은 어떻고, 소방대원은 어떻고, 청소인력은 어떠냐? 정말 염병들 한다. 너희들이 그러니 OECD 국가중 대학진학률이 가장 높고 사교육비가 가장 높은 나라가 우리나라다. 수요가 있다고 대학 막 만든게 너희들 아니냐, 근데 요즘은 또 통폐합만이 살길이다라고 지랄염병들 떨고, 이게 우리나라 현실 아니냐? 이렇게 말아먹고도 아직 정신들 못 차리냐? 그렇게 미래 예측에 자신있으면 제발 우리나라를 떠나서 예일대 소개 해 줄테니 거기 가서 공부하고 거기서 교수해라. 교수 되는건 소개론 안되고 실력이 되야 할거니 공부는 열심히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