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병원의 의료기술의 낙후성에 대해서는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것으로 알고 있고, 기사에서도 우려스럽다는 평가도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이 상황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나오기 전에는 불가능하다는 것은 군병원 안팍에서 다같이 나오고 있는데 뭔 소리를 하지는 모르겠다. 국방부부터 바뀌지 않으면 군병원의 현대화는 불가능한데... 거의 불가능.
국익에 도움이 되는 기사내용이다. UAE군이 해외로 송출하는 군인 및 그 가족 환자는 연간 4,000명이나 된다니 놀랍다. 또한 우리나라에 약 8,000억 규모의 외화 획득이 가능하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간다.
기사내용대로 꼭 국방부의 꾸준한 노력으로 빠른시간내에 계약 체결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물론 한국의료정보시스템과 MRI, CT 등 첨단 의료기기도 수출되었으면 하는 바램 역시 간절하다.
간략하면서도 알찬 기사내용이라 여겨진다. ㅎㅎ
국군병원이 누굴 가르치고 누굴 트레이닝시켜?
주제를 좀 알아라
올해 군의관 전역한 사람으로써 얘기하는데
국군수도병원 민간계약직 인간들 진짜 양심 있으면 제발 가만히라도 있어라.
당신들 실력이 그 정도가 되나?
솔직히 갈 데 없어서 수도권 편한 자리 온 거 아닌가? 거기다 혹시 교수 직함도 얻을 수 있을까 해서 온 거 아니냐고?
또 무슨 생사람을 잡고 병신을 만들라 그러나....
진짜 그만들 좀 해!!
모처럼 좋은 소식이다. 여기에 더해 한국 군병원 현대화도 같이하자.의료진,장비 모두 보완해서 국내 최고수준의 병원이 되도록 하자.그리고 외국 군병원과 협력해서 의료진 연수 및 교환교수제 도입해서 우리 군의 의료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방안도 시행토록 합시다. 대통령,국무위원,군장성등 국가기관의 진료를 담당할 수 잇는 수준으로 발전시킵시다. 그 이후에 군의대학 만들어서 민간병원이 할수 없는 총상,파편상,화상,중증외상,항공의학,잠수의학,전시트라우마등의 연구를 해서 노벨상도 받읍시다. 우리나라는 의료부분에서는 노벨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우수한 인재들이 치열하게 진료하고 연구하고 잇습니다. 그 환경을 국군병원부터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