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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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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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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 11:25
주는 대로 받는 수 밖에 없지요,, 복지부의 종... 딸랑 딸랑..
병협님은 너무 귀여워서 사랑을 많이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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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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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3:17
뭐~2.9%,1.7% ? 병신들 육갑떨고 있네. 2.9% 가 다소 높은 인상? 정말 이런말이 나오냐? 보험수가가 공무원 급여 인상율이냐? 현재의 수가 체계는 20년전보다 못한거 아니냐? 잘못된 파이를 갖고 그 기준으로 인상하는게 뭔 소용있냐? 그러니까 간호사5년차 급여 기준이 백몇십만원이지. 인상률이 아니고 의협기준의 몇%로 바꿔라. 앞으로 그렇게 홍보해라. 의협,병협 제시안의 98% 선에서 타결!! 이렇게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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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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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20:31
4조원은 의료계의 피눈물입니다.
쟁취해서 빼앗아 내야 합니다.
투쟁 없이는 4조원을 되찾을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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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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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14:23
올해 동결하기로 직원들이 결정했다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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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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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13:04
건보공단 심평원 직원들 임금인상이랑 연계하고 올해도 그만큼 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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