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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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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0.05 17:05
양쪽 모두 수고들 하셨습니다. 이제 보험수가 투쟁에 의료진과 병원이 힘을 합쳐서 나서야 합니다. 모든일이 잘못된건 엉터리같은 수가 때문입니다. 현재의 제도를 바꿔야만 병원내에서 서로 얼굴 붉히는 일이 사라지게 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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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10.02 14:51
이리저리 돌려서 얘기해도,,
보건의료노조가 매년 파업하는건 임금인상뿐이지...
수가 인상은 절대로 반대해서, 민노총, 한노총 소속 보건의료노조 애들보면..지들돈만 더주고 나머지는 굶으란 얘기지,,,
말과 행동이 다른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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